급체 😨
오늘도 출근 전에
30분정도 걷기/조깅을 했더니,
이상하게 배가 고파서
아침을 좀 먹고 출근을 했다.
예정에 없던 아침식사여서
빠듯하게, 빠르게 먹기도 했고,
거기에 아침을 안먹은지
15년정도는 됐으니
너무 갑작스러었는지 ㅠㅠ
출근하자마자
계속 속이 답답하면서 울렁거리고
머리는 아프고...
이번달에 연차도 많이 썼고,
금요일엔 또 반차를 써야해서...
그냥 회사 휴게실을 왔다갔다하며
하루종일 빌빌댄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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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퇴근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속이 점점 편안해지는 마아아법!! 🤣🤣🤣
뾰로롱~ 🧙🧙♂️ ㅎㅎ
역시 퇴근은 만병통치약!!! 'ㅡ')b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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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 모르니,
저녁으로 죽 먹으면서 조심조심😃ㅎㅎ
아침을 거르시면 안됩니다..
여냑한 왕자님 같으니 ㅎ
이 연약한 왕자님을
평생 먹여살려 줄 공주님은 어디있나아아~ ㅎㅎㅎ
탄수화물이 그러면 선식 이라도 드세요.
맨날 술만 드시니...^^
술덕분에(?) 속이 다 망가지긴 했나봐요 ㅠㅠ ㅋㅋㅋ
그래도 술을 아예 안 마실수는 없으니,
평소에 선식같은거라도 먹으면서 속을 좀 달래놔야겠습니다 'ㅡ'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결론은 월급 루팡을 했구나!!!!
아...아냐!! 이건 불가항력적인 루팡짓이었다규 ㅎㅎ
아니 요즘 왜이리 허약해지셨는지?
어디에 에너지를 쏟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병약미' 있는 남자가 트렌드라고 해서
몸 좀 혹사시키고 있습니다ㅎㅎㅎ
공복이 좋다는 사람도 있던데..계란후라이에 잼바른 빵정도도 괜찮습니다,,아침에 무리하면 하루종일 거북함
퇴근이 약이네 ㅎ
퇴근 만병통치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