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하나 사진한장

내 상처가 너무 깊어 다른 사람의 고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내 상처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 앙리 누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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