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라이프) 여름 네일
여름을 좀더 시원한 느낌으로 지내보려고 발톱에 메니큐어를 발라보려고 하나 장만했다.
사실은 아주 시원한 파란색이나 초록색을 원했는데, 다이소에 색상이 별로 없어서 하늘색으로 사 보았다.
발톱에 하나하나 바랐는데 어째 생각보다 시원한 느낌이 없다.
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메니큐어도 광택이 나는 것이 있고 무광택이 있단다.
내가 그걸 알았나…
무광택이라서 시원한 느낌이 덜한 듯하다.
메니큐어를 발톱에 바르면서 요가가 내게 절실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허리를 앞으로 굽히는 전굴을 잘 못하는 나는 발톱에 메니큐어를 바르는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일년 정도 열심히 요가를 해서 내년 여름에는 발톱에 ‘네이 아트‘도 구부리고 할 정도가 돼 보리라.ㅋ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그러게요~ 좀 광택나야 시원해보이겠어요ㅎ
광택이 아쉽네요 ㅜㅜ
전굴 동작이 참 중요하죠 ^^
멋지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발톱깎을 때도요 ㅋ
충분히 시원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