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in AVLE 일상17 hours ago

내 고향은 이번에도 요지부동이다.
숫자로 확인한 미묘한 균열은 위안이었으나,
결국 뒤집지 못한 결과 앞에서 공허함이 남는다.

100년 만의 기회였을지도 모를 아쉬움.
떠난 자는 말이 없어야 한다.

다만, 지역의 그 견고한 색이 바뀌는
그날이 오기를 미련하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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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쉽게 바뀌지 않죠..ㅠㅠ

박근혜씨가 한몫 단단히 했지요. ㅋ

경상도도 언젠간 변하겠죠~,,저리뽑아주는데도 대구는 망해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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