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를 만나러 온 창원
코로나로 그간 못 만한 동기들 모임이있어 창원에 왔다.
2년만군대 동기들 모임이다.
모두 반갑다.
잘들 지내줘서 고맙고...
난 잠시 틈을 내서 나왔다.
이곳 주변 구경을 할겸해서...
친구집이 창원FC 운동장 바로 앞이라 어둡기잔에 둘러보려 나왔다.
경기가 없는 시간이라 운동장 잔디에 물을 주며 정비를 하는거 같다. 축구경기를 볼수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든다.
산책로 담벼락 담쟁이 넝쿨도 장관이다.
먼동네 오니 모든게 신기하다.
무엇을 이야기 하는것인지 잘모르나 조각작품이 눈을 끈다.
아무래도 구심점 있는 협동을 이야기 하는것 같다.
.
운동장 뒤편으로 우뚝 솟아있는 산이 창원시 지킴이처럼 보인다.
삼겹살 굽는다고 준비하는것을 보고 나왔는데 얼른들어가서 한잔하며 회포를 풀어야겠다.
이제 1977년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