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가면 신난다.
단풍이 물들어가고 밤과 도토리가
다람쥐가 먹기에는 많은양이고
사람들이 주어다 먹어도 많은양이
남기때문에 걱정안해도 된다.
배낭을 메고 산으로간다.
맑은공기와 호흡하며 도토리를
줍니다.
도토리가 올해는 풍년이다
7년만에 산에서 도토리를줍는다.
주기적으로 도토리가 풍년인것 같다
점심은 밤 주어서 먹고 두유로 목을
축였다.
마음이 편하다
도토리 한알한알 줍기위해
오르락 내리락 쉴세없이 바쁘다
아무생각을 하지 않고 도토리 한알을
줍는나는 행복하다.
그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주워온 도토리로
묵을 만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칡 꽃인가 했는데 잘 보니 싸리꽃이군요?
도토리 주우러 가고 싶네요.
그래도 뱀 조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