똬리dodoim (87)in zzan • 4 years ago (edited) 친구네 가서 똬리를 보니 엄마를 만나는 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엄마는 물을 길을 때 밭이나 들로 점심을 날을 때 머리에 올려놓고 쓰시던 것이 똬리다 친구에 시어머니가 쓰셨던 물건을 창고 정리 하면서 꺼내 놓은 것을 보니 울컥하고 어머니가 그리워집니다 몸으로 힘을 쓰며 고생하셨던 어머니 자식 칠 남매을 키우기 위해 허리 한번 피지 못하시고 고생하신 어머니가 보고 싶은 날 입니다 #zzan #life #steemit #atomy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나두 엄마가 넘나 보고싶은 날 입니다.ㅠ~
참 오랜만에 보는 귀한 물건이네요
아픈 추억 속으로....
추억 어린 물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