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297]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 그자식들 다 동창회쪽 (あいつら全員同窓会)
思い通りに 起きれない
오모이도-리니 오키레나이
생각대로 기상할 수가 없어
急いで飲み込む 納豆巻き
이소이데 노미코무 낫_토마키
급하게 삼켜 낫토마키
当たり障りのない 儀式みたいな
아타리사와리노 나이 기시키미타이나
별일없이 치러지는 의식같네
お世話になってます
오세와니 낫_테마스
신세지고 있습니다
手帳開くと もう過去
테쵸- 히라쿠토 모- 카코
수첩 열면 이제 과거
先輩に追い越せない 論破と
셈-파이니 오이코세나이 롬-파토
선배 따라잡지 못하는 논파와
明る日も来る日も 道草食って帰るが贅沢
아카루 히모 쿠루 히모 미치쿠사 쿳_테 카에루가 제이타쿠
빛나는 날도 올 날도 집에 바로 안 가고 돌아다니는 정도도 사치
もうダンスダンスダンス 誰も気づいてない
모- 단-스 단-스 단-스 다레모 키즈이테이나이
이제 dance dance dance 아무도 신경을 안 써
ジェメオスよりも ゆうもわな落書きに
제메오스요리모 유-모와나 라쿠가키니
Os Gemeos 벽화보다 유쾌한 그래피티를
もうステイステイ捨てる 下積み正義
모- 스테이 스테이 스테루 시타즈미 세이기
이제 stay stay 갖다버리고 밑바닥 정의
嫌味に費やすほど 人生長くないの
이야미니 츠이야스호도 진-세- 나가쿠 나이노
점잔빼며 낭비할 정도로 인생 길지 않아
워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戦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센-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전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成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세-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성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会っても癒えない世界で
앗_테모 이에나이 세카이데
서로 만나도 치유 안 되는 세계에서
匿名の自分に なって
토쿠메-노 지붕-니 낫_테
익명의 내가 되어
誰を批判しなくたって
다레오 히한-시나쿠 탓_테
누구를 비판하지 않아도
発散できる言葉 探してる
핫_산-데키루 코토바 사가시테루
발산할 수 있는 언어를 찾고 있어
hip hop 蹴って
히푸 호푸 켓_테
hip hop 걷어차고
濃いめの愛闇 拭って
코이메노 아이샤도 누굿_테
짙은 아이섀도(어둔 사랑) 닦고
誰を批判しなくたって
다레오 히한-시나쿠 탓_테
누구를 비판하지 않아도
発散できるファッション 探してる
핫_산-데키루 팟_숀- 사가시테루
발산할 수 있는 패션을 찾고 있어
どんな名言も 響かない僕から
돈-나 메-겐-모 히비카나이 보쿠카라
어떤 명언도 통하지 않는 나로부터
何も生まれは しないけど
나니모 우마레와 시나이케도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지만
目に見える世界が 全てじゃないって
메니 미에루 세카이가 스베테쟈나잇_테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고
わかりたかっただけ
와카리타캇_타다케
알고 싶었을 뿐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戦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센-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전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成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세-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성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誰かを貶して 自分は真っ当
다레카오 케나시테 지붕-와 맛_토-
누구를 폄하하고 자신은 올바름
前後を削った 一言だけを
젠-고-오 케즛_타 히토코토다케오
앞뒤 자른 한 마디만을
集団攻撃 小さな誤解が命取り
슈-단- 코-게키 치-사나 고카이가 이노치토리
집단공격 작은 오해가 목숨을 좌우
あんたは 僕の何なんだ
안-타와 보쿠노 난-난-다
니가 나한테 뭐라도 되냐고
そんなやつに 心引き裂かれたんだ
손-나 야츠니 코코로 히키사카레탄-다
그런 새끼한테 마음이 찢어져버린 거야
想像は 想像でしかないし
소-조-와 소-조-데시카나이시
상상은 상상일 뿐이고
粘り強いけれど 打たれ弱いし
네바리즈요이케레도 우타레요와이시
끈기있지만 얻어맞는 건 약하고
心臓を 競走する前に
신-조-오 쿄-소-스루 마에니
심장을 경주하기 전에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뒀어
모두 보고 있다구
そうでもないから 飛んでった
소-데모 나이카라 톤-뎃_타
그렇지도 않으니까 뛰쳐나갔어
기다려 기다려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成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세-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성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どうでもいいから 置いてった
도-데모 이이카라 오이텟_타
어찌되건 됐으니까 내버려둔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아이츠라 제-잉- 도-소-카이
자식들은 다 동창회쪽
ステンバイミー 自然体に
스텐-바이 미- 시젠-타이니
stand by me 자연체로
シャイな空騒ぎ
샤이나 카라사와기
수줍은 해프닝
ねばった成績 飛んでった
네밧_타 세-세키 톤-뎃_타
들러붙은 성적이 날라가버린
なりたい自分に 絡まる電柱
나리타이 지붕-니 카라마루 덴-츄-
되고 싶은 내 모습에 휘감기는 전봇대
ぼーっとして 没頭して
보-ㅅ토시테 봇_토-시테
멍때려 몰두해
身勝手な僕でいい
미갓_테나 보쿠데 이이
지맘대로인 나로 괜찮아
お疲れ様です 風邪気味です
오츠카레사마데스 카제기미데스
수고하셨습니다 감기기운있습니다
冗談なのか 本心なのか わからなすぎ問題
죠-단-나노카 혼-신-나노카 와카라나스기몬-다이
농담인가 본심인가 너무모르겠는 문제
了解も災害も 大きらい
료-카이모 사이가이모 다이키라이
양해도 재해도 진짜싫어
夜道歩き 孤独に浸ったり
요미치 아루키 코도쿠니 히탓_타리
밤길걷기 고독에 잠기기도하고
変なパジャマの人と 目が合ったり
헨-나 파쟈마노 히토토 메가 앗_타리
이상한 파자마입은인간이랑 눈마주치기도하고
それだけの時間を 増やしたい
소레다케노 지칸-오 후야시타이
그정도되는 시간을 늘리고싶어
それでも夜道は 風邪ひくよ
소레데모 요미치와 카제히쿠요
그래도 밤길걸음 감기걸려
人のダメなとこばっか 見つけて
히토노 다메나 토코박_카 미츠케테
사람의 잘못된 점만 찾아내며
指摘して 自分棚に上げすぎ
시테키시테 지붕타나니 아게스기
지적하며 지한테는 너무관대
心と体 終わってく
코코로토 카라다 오왓_테쿠
마음과 몸 망해간다
こんな自分 そんな身分じゃない
콘-나 지붕- 손-나 미붕-쟈나이
이러한 나는 그러한 신분이 아니야
言い切れることはない 言い切れたことは
이이키레루 코토와나이 이이키레타코토와
단정할수있는 것은없어 말한대로지킨것은
自分に言い聞かせてること
지붕-니 이이키카세테루코토
자신에게 잘 알도록 말해주는 것
また笑い転げられるのさ
마타 와라이코로게라레루노사
다시엄청웃을수있게됐어
あばらの骨が折れるまで
아바라노 호네가 오레루마데
갈비뼈가 부러질 때까지
안녕하세요 sanscrist님
랜덤 보팅!!
소소하게 보팅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