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1월에는 마냥 여유롭고 아직 한참이 남아 있어 좋았었는데 이제 12월의 끝자락에 다다르니 지난온 시간이 순삭이네요.
하~ 강물처럼 유유히 흐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 다르겠지요.

꼭 목표를 가지고 달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목표대비 7~8할만 해도 만족이겠지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과 물적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팍팍해지는 삶은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언젠가는 좋은 시절도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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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단계겠죠...
연말 연시 멋지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나이가 들면 시간은 많은데
물적 여유는 점점 줄어드네요..
점점 삶이 많이 어려워 집니다
내년에는 나아지겠지 늘 희망하며 신년을 맞이하지만
흠 ~~!! 막상 연말이 되면 역시나 ;;ㅎㅎㅎ
그래도 2023년에는 조금은 나아지겠지 하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