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N 도전기] 22.04.12. 스테픈과 스팀잇은 닮았습니다.
4월 1일부터 66일 챌린지를 시작했고 스테픈은 4월 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11일차까지 새벽기상과 달리기는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네요. 22일차까지 쭉 유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요즘 새벽에 30분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조금 더 채굴을 하고 싶어 신발 2개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뛰지 못할 경우를 생각해 워커로 구했고, 나머지 하나는 에너지용으로 가장 싸게 나온 걸 샀습니다. 초기 투자금이 늘어났지만 스팀잇처럼 장기로 보고 들어갔습니다.
처음 스팀잇에 진입할 때 스팀 가격이 2,000~4,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400원. 거의 1/10 토막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ㅎㅎ 하지만 4년 넘게 스팀잇 생활을 하면서 매일 글쓰는 습관을 키웠습니다. 덕분에 동화작가라는 새로운 꿈도 생겼고, 글을 쓰면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스테픈을 10일 정도 해보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작년에 하프마라톤을 성공했고 올해 풀코스마라톤을 목표하고 있었는데 스테픈이 강한 동기부여를 줍니다. 더불어 새벽 기상도 전보다 수월하게 해주고 새벽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66일 챌린지를 성공한다면 달리기는 평범한 하루 습관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무라카미 하루키는 매일 달리기를 합니다. 글을 쓰는 것도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달린다고 합니다. 더불어 달리면서 얻는 글감도 많습니다. 그의 수필집에는 달리기를 하면서 받은 영감을 글로 표현한 것들이 많습니다. 저도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달리면서 받은 영감을 글로 쓴 적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어쨌거나 체력증진과 좋은 글감을 얻는다는 점에서 달리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건 삶에 큰 원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도와주는 매개체가 있다는 것 역시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스테픈이 스팀잇처럼 오랫동안 이어지고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그 습관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원하시는 일을 하나씩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의 행복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팥쥐형 66일 챌린지 꼭 성공하길^^
속도도 완전 빠르네.. 난 요즘 1키로에 6분 중반 ㅎㅎㅎ
호돌형은 더 오래 달리니까~!
가까이 살면 같이 달릴 텐데 아쉽 ㅎㅎ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바랍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
아직 인증코드를 못받았지만... 저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오늘부터 파이팅입니다~!!
캬~~~
팥쥐님은 언제나 한결 같이 글도 멋있어요. ㅋㅋ
스테픈이 파이어 해주면 좋겠는데...
화이팅입니다.
스테픈은 이미 불장입니다.
반토막까지는 견뎌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ㅋㅋ
스팀도 가격대가 높을 때가 있었지...ㅎㅎㅎ ㅠㅠ 흐엉
가격만큼은 스팀과 닮지 않기를 ㅎㅎㅎ
스팀이 스테픈처럼 올라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