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담수첩] 오늘의 자장가로 pick. 영화 마션을 보다가 소오름이 돋고 돋았던 그 때.
영화 속 이 장면을 보다가 갑자기 그 어떤 멜로디가 떠 오르고 흥얼거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소름이 돋게 이 노래가 영화 속에서 흘러 나왔다. 미쳤나봐.
왓챠에서는 9월28일까지 감상할 수 있다.
아끼다 똥 될 뻔.
감상 기한을 알게 모르게 놓친 <지구 최후의 밤>이 아쉽다. 왓챠야 보고싶어요 누른 것중에 이번달까지 감상 할 수 있는 건 상위 목록에 올려 주는 게 공지 올리는 것보다 좋지 않겠니? 그래도 요금 올릴 때 초기 가입자들 요금은 안 올린 거 땡큐땡큐.
영화를 다 보고 떠 오른 한마디.
뭣이 중헌디.
감자에 싹이나서 잎이나서 싹싹싹!
뜻밖에 재능 발견. 야 너두 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