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도 시세가 다르다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걷는다. 예전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잘 하지 않는다. 걷기가 정당한 것 같다. 그래도 가까운 시일 내에 아령 운동은 할 계획이다. 근육운동은 필요해 보인다.
집에서 재래시장까지 30~40분 정도 걸린다. 왕복하면 1시간 정도 걸린다. 딱 걷기 적당한 거리다. 시장에 가봤다.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다가 그릇가게 구석에서 붕어빵을 팔고 있다. 그릇 장사가 시워찮아서일까, 가게의 안주인이 붕어빵을 팔고 있다. 가격은 천원에 2마리, 2천원에 5마리를 판다. 2마리보다 5마리가 더 이득일 것 같아 5마리를 샀다. 아직도 이 가격에 팔고 있다니...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마트 근처 붕어빵 가게는 2천원에 3마리다. 그래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붕어빵을 사고 있다. 가까운 지역 안에서 붕어빵 가격이 이 정도로 차이가 날까 고개가 갸우뚱하게 된다. 맛과 품질은 시장쪽이 더 낫다. 추운 날씨에는 붕어빵이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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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아직도 천원에 4개를 파시는데
이윤을 남기시는 것인지 그 사장님이 걱정이 되더라구요. ㅠ
걱정이 되신다 하니 다 잘 되겠조 🦆
천원 한장으로 할게 없는 세상에
국민간식 붕어빵 2개 천원 환영합니다..
반즈님 동네는 천원에 4개네요.
Yummy! like these warm! There are several kinds of fillings in the shop here!
I'm curious what kinds of fillings in the shop there that seem to be different.
You could have green tea filling, custard cream, blueberry filling. These are quite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