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지고자 안에서 주시자가 나타납니다. 주시자가 그 '사람'을 창조하고 그 자신을 그것과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주시자는 그 '사람'이 의식 안에서 나타나는 것을 보는데, 의식은 다시 주시자 안에서 나타납니다. 기본적 단일성에 대한 이 깨달음은 지고자의 작용입니다. 그것은 주시자 이면의 힘이며, 거기서 모든 것이 흘러나오는 근원입니다. 단일성과, '사람'과 주시자 간의 사랑과 상호부조 없이는, 그리고 '행함'이 '있음', '앎'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그 힘과 접촉할 수 없습니다. 지고자는 그러한 조화의 근원이자 열매입니다. 그대에게 이야기할때 저는 초연하면서도 애정 어린 자각의 상태에 있습니다. 이 자각이 그 자신에게로 향할 때 그것을 지고의 상태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근본적 실재는 자각을 넘어서 있고, 됨•있음•없음의 세 가지 상태를 넘어서 있습니다.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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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