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Steem Proposal system이 유능한 한국 개발진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헙, 이렇게까지 말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SPS에 대해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그동안 저자들 보상으로 사용되던 스팀 전체 자금의 일부를(10%) 활용해서 스팀 블록체인 개발/마케팅 등등 생태계에 이로운 제안들에 대해 검토하고 그들 중 승인된 제안들에는 스팀 블록체인 자체에서 펀딩이 이루어지는 기능입니다. (글 포스팅에 보팅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요기 링크를 가보시면 하드포크 21/22 이후 벌써부터 올라온 제안들을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https://steempeak.com/proposals
https://steemproposals.com/proposals
https://steemitwallet.com/proposals
(세가지다 같은 제안서를 다루지만 스팀짱과 스코판과 같이 니트로스만 다른 동일한 SPS 싸이트 입니다.)
잠시 여유가 나신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스팀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겠다라 판단이 되시는 제안들에 대해 지지를 해주시면 향후 스팀 발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특정 누군가에게 해당 권한을 위임해주실 수도 있으신데요, 저도 그 누구보다 스팀이 어서 발전해 스파에 투자해둔 성과가 빛을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늘 긍정적 접근을 하고 있어요. 현재는 70만 정도의 스파를 가지고 각 개발자들이 올리는 제안서를 검토하고 이로울 것이라 판단되는 제안서에 재깍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과거에 작성해둔 글 링크 몇개를 남겨드리니 여유가 나신다면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라면 저에게 투표 권한 위임을 고려해봐주시겠어요? 신중히 스팀에 도움이 될 제안들을 지지해볼 예정입니다.
요 아래 링크를 통해 권한을 위임 승인해주시면 되구요 :
(글 보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스팀 증인 투표권한과 SPS 제안서 투표권한만 위임되는 것이에요.)
https://steemconnect.com/sign/account-witness-proxy?proxy=jaydih&approve=1
언제든 위임 철회 시에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화면에 보이는 증인 중 아무나 지지 보팅 하셨다가 다시 보팅을 해제하시면 저에게 위임했던 권한도 즉시 함께 해제됩니다.
https://steemitwallet.com/~witnesses
그럼 아래에 제가 그동안 작성했던 글 몇개 남겨드리고 가니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라면 고려해봐주세요. ^^
(아, 그리고 대부분의 SPS 제안이 영어인데, 저 영어 잘합니다. ㅎㅎ;; 맨아래 두개 영문 포스팅도 링크 함께 남길께요. 그리고 결코 부담드리려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내키지 않으시면 무시하세요!! 감사합니다. ^^)
- 생명벨트 13주
- HF21 레디 고!
- 최근 스팀의 흐름과 beyond
-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 뮤지코인과 스팀엔진
- 각종 공연 티켓과 스팀잇 콜라보 생각정리
- 6월자 스팀 백서 정독 후기
- 보유 스팀을 지키자
- 스팀에 대한 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 스팀 계정 무료 생성 + 15sp 임대 지원
- 커뮤니티 기반 SMT 물 밑 작업 HF20
- SMT 다음은 “스팀 마켓 플레이스!”
영문포스팅 :
감사합니다. 나는 영어실력이 없어서 제안서를 제대로 읽어내지를 못합니다. 하여 스팀짱에 포스팅 이야기를 꺼낸것입니다. 한글로 풀어서 포스팅을 할수있을것이란 셍각에서였습니다.
나는 투표 권한을 위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SPS 제안에 관하여서는 누군가가 내가 이해를 하게 설명을 해준다면 그래서 그것이 스팀 생태계에 좋다고 생각을 한다면 110만 파워로 지지를 해줄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투표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배우게 되겠지요. 또한 님과 같이 선별 능력이 있는 분들의 입장의 동승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니 좋은 제안이 나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 이따금씩 좋은 제안서들이 올라와 지지가 필요해 보일 때 연락드려볼께요. ^^
감사합니다.
번거로울지 모르나 그런일도 스팀 발전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그리 해주면 가능한한 님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증인 투표는 한국인 증인을 더 늘리는데 나는 1차 목표를 둡니다. 말이 통해야 의사 전달이 정확하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정말 스팀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누구도 지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록시를 해야 한다면 나는 프록시토큰에게 해줄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프록시를 하지 않는 이유는 프록시를 해주는것보다 개별적으로 투표를 하는것이 그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는것이 될수도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나는 근본적으로 30번이나 투표를 한다는것에 회의적입니다. 3명도 아니고 30명이라니 그속에 무슨 뜻이 있는지 아직 잘 모릅니다. 내가 모르는 고도에 계산된 인간 행동심리를 파헤쳐서 얻어진 결과물로 그리 하자고 한것인지 솔직히 모르기에 투표는 10명이내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