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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Proposal system이 유능한 한국 개발진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감사합니다. 나는 영어실력이 없어서 제안서를 제대로 읽어내지를 못합니다. 하여 스팀짱에 포스팅 이야기를 꺼낸것입니다. 한글로 풀어서 포스팅을 할수있을것이란 셍각에서였습니다.
나는 투표 권한을 위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SPS 제안에 관하여서는 누군가가 내가 이해를 하게 설명을 해준다면 그래서 그것이 스팀 생태계에 좋다고 생각을 한다면 110만 파워로 지지를 해줄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투표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배우게 되겠지요. 또한 님과 같이 선별 능력이 있는 분들의 입장의 동승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니 좋은 제안이 나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 이따금씩 좋은 제안서들이 올라와 지지가 필요해 보일 때 연락드려볼께요. ^^
감사합니다.
번거로울지 모르나 그런일도 스팀 발전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그리 해주면 가능한한 님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증인 투표는 한국인 증인을 더 늘리는데 나는 1차 목표를 둡니다. 말이 통해야 의사 전달이 정확하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정말 스팀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누구도 지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록시를 해야 한다면 나는 프록시토큰에게 해줄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프록시를 하지 않는 이유는 프록시를 해주는것보다 개별적으로 투표를 하는것이 그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는것이 될수도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나는 근본적으로 30번이나 투표를 한다는것에 회의적입니다. 3명도 아니고 30명이라니 그속에 무슨 뜻이 있는지 아직 잘 모릅니다. 내가 모르는 고도에 계산된 인간 행동심리를 파헤쳐서 얻어진 결과물로 그리 하자고 한것인지 솔직히 모르기에 투표는 10명이내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