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교통봉사~발이 꽁꽁꽁
날씨가 많이 풀렸는지 알았건만 아침에는 확실히 춥네요..딸래미가 다른 엄마들 다 하는 교통봉사에 행여 엄마가 놓칠새라 벌써 며칠전부터 단단히 일러주어 오늘 아침 8시부터 1시간 교통 봉사를 했습니다. 한자리에서 서 있는게 쉽지 않아서 허리도 아프고 발도 시렸답니다. 얼마전까지 노인일자리 제공의 일환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해 주셨는데 제가 직접 해 보니 어르신들이 하시기에 쉽지 않은 일이네요.
요즘 회사일도 많고 퇴근해서 아이들 밥해 먹이고, 공부 봐주는 일상이 너무 바빠 포스팅을 세번이나 연속으로 놓치니 점점 쓰기 싫어져서 큰일이네요..소재거리가 없어서 고민하다 몇자 글적이고 갑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하.. 진짜 고생하십니다.
이게 교통 봉사인지 학교 강제 노역인지...
동생들은 대신해주시는 알바분을
보낸적도 있어요
추운 날씨에 아이들위해 좋은일하셨네요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아침에는 춥던데 고생하셨네요..
간단하게 하루 잘 보내셨나요 인사 포스팅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전 늘 사진을 찍을 준비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