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dodoim (87)in zzan • 4 years ago (edited) 소화가 안되 하시며 병원간 옆집 친구 병원 같다 와서 농사일 시작 하신다며 가셨는데 하루밤 자고 일어나니 뇌졸증 이라며 몸이 반쪽을 쓸수없고 화장실도 못 간다며 전화 목소리 어눌하게 들려 온다 나 어쩜 좋아 위암 폐암 3기래 그 목소리 나 죽고 싶어 하는 힘 없는 목소리 하루아침에 환자가 되어 죽음 앞에 다가간 그 심정 어쩌면 좋아!! #zzan #life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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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분이 많이 아프시군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런..... 참 안타깝네요.
정말 어쩌면 좋아요
밤새 안녕이란 말이 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