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in #kr8 years ago

가장 더울때 둘째를 낳았다.

옛날에는 만나야 생일 축하한다고 말을 했고
전화가 나오면서 전화로 목소리를 들으면서
생일 축하를 하고
지금은 핸드폰이 나오면서
손가락으로띵띵 눌러서 마음을 전한다.

한가정을 이루며 사는 아들을 보면 든든하다.
아들을 낳고 키우면서 기쁨도 많았고
결혼을 하면서 자기가정을 위해서자기몫을 하면서 산다.
엄마는 아들한테 고맙다
엄마가 바라는것은 가정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것이다.

아들 생일 축하한다.
항상 건강하고 가끔씩 엄마한테도 목소리를 들려주렴.

유난히 노란색을 좋아하는 아들
예쁜 노란꽃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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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찡~해 지는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리 집 승우도 조금 있으면
생일인데 정말 더울 때 낳았어요ㅎㅎ

전 가족의 생일 축하를
받고 계시는군요
너무 화목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축하 드릴게요~^^

행복하게 사는것!!ㅎ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축하 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우리아이는 언제쯤 클지....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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