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봄날dodoim (87)in #kr • 8 years ago (edited)친한 오빠 먼길 가는 길 천국 가서 편히 지내라고 배웅 하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마음도 춥고 몸도 춥습니다. 유리창에 있는 시를 보니 오빠에 봄날은 언제 였나 생각해 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감기 조금 하세요. #steem #story #life #steemit
"천국에 가서 편안하게"
굉장한!
김시합니다.
봄은 적어도 기다리는 이의 가슴 속엔 먼저 찾아오는 것 같아요.
봄은 기다리면 오나요
누구에게나 봄은 오지요. 그러나기다리지 않던 이들은 지나가고 나서 봄이 떠난 줄 알게되는 것 같아요. 기다리는 이는 겨울에도 봄을 안고 살지요.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안아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빠의 봄날은 다시 다가오는 새봄날일 것 같아요.
네 봄날은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잠깐 안보이신다
했더니 오빠분을 보내 드리고 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피곤하실텐데 푹 쉬시길~~!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듯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소통하고 싶어 팔로우 남기고가용..
힘내세영!!
감사감사합니다.
이별의 슬픔과 적적함은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도 dodoim님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을 봄날로 기억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