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은 증권 아니다.
리플은 증권 아니다./cjsdns
깊은 잠에서 깼다.
스팀이 날갯짓을 멈춘 듯 아니면 활강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255원까지 하락을 한다.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하는데 리플의 무서운 상승이 보여 뉴스를 챙겨봤다.
그랬더니 예상 한대로 "美 법원, 리플은 증권 아니다... 30개월 만에 약식 판결, " 이란 뉴스가 보인다.
그동안 30개월을 이어온 리플 측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증권이니 아니니 하며 해온 싸움이다.
결국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에서 리플이 승리했다는 소식이다.
그래 그런가 판결 영향으로 리플은 엄청난 기세로 오른다.
반면 스팀은 빠진다.
그러나 내 생각에 리플의 호재는 곧 스팀의 호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현금을 총동원하여 스팀을 긁어모았다.
좀 더 기다렸다가 매입하지 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스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시장가로 한 번에 긁어모았다.
그런데 돈이 리플로 모두 쏠려 그런지 255원은 지켜주나 했는데 250원이 깨진다.
금방 아쉽다는 생각이 지나가기는 하는데 아랑곳하지 않으려 한다.
스팀도 이제 제대로 날갯짓을 할 때가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어느 세월에 그 리 될지는 장담할 수 없으나 스팀 가격이 리플 가격을 넘어서는 날이 올 것이다.
그 이유는 리플이 하는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지만 스팀도 그렇다.
리플의 꿈은 강물이 아닌 대양의 해류가 되겠다는 큰 꿈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나쁘지 않다.
그렇다면 스팀은 뭘 하고 있고 할 수 있는가 생각해 보면 스팀 또한 무한한 가능성을 본다.
리플이 대양을 누비는 해류를 꿈꾼다면 스팀은 오대주 육 대양에서 사람들의 크고 작은 행복을 키워 갈 것이며 숨결처럼 늘 가까이에서 느껴질 것이란 생각이다.
누군가의 의한, 이 아니라 스티미언의 의하여 뭔가가 이루어지는 그런 날들이 "리플은 증권이 아니다."란 판결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선 느낌을 갖는다.
오늘의 이 판결은 암호화폐시장이나 블록체인의 한 획을 긋는 큰일이 된다는 생각이다.
판결의 직접 당사자가 아니면서도 큰 수혜를 입는 것이 스팀이 될 것이란 생각을 전문가의 눈이 아닌 스팀 투자자로서 직감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새벽에 리플이 아닌 스팀을 구매했다.
2023/07/14
천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응원합니다. ^^
@추천해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bitai)님께서 저자이신 @cjsdns님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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