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ZZAN문학상 수상자분들에게 하는 축하와 당부

in zzan5 years ago

제1회 ZZAN문학상 수상자분들에게 하는 축하와 당부/cjsdns

안녕하세요.
천운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ZZAN문학상 수상자 공식적인 발표전이라 수장자를 알고는 있어도 아는 척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축하한다는 인사도 못 드렸고 하루가 지난 지금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립니다.

작품을 제출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스팀짱 가족 모두와 함께 이 기쁨 누리게되어 감사합니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https://www.steemzzang.com/은 창립 이념이 대 자유이었으며 콘텐츠의 주제나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했고 상호 존중 속에서 공익을 해치지 않는 모든 활동에 가치를 부여하며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유이며,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는 제한도 철폐하고,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세요, 입니다.
단 남에게 피해를 주는 욕설이나 인신공격 혹은 범죄 모의 빼놓고는 다 해도 됩니다 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큰 틀에서 시도하는 것이 블록체인과 실생활과의 접목이었으며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문학 콘텐츠의 활성화를 위한 문학상 제정과 실생활과 직결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서 접목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여 https://www.steemzzang.com/은 시작 단계부터 작가를 꿈꾸는 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더불어 작가 양성과 발굴을 위한 이달의 작가 프로젝트를 매달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ZZAN문학상과 겹치는 달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한축은 이렇듯 진행하고 있으며 또 다른 한축은 비즈니스를 위하여 네트워크 마케팅 ATOMY 비즈니스를 접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zzan. atomy 계정을 통하여 한정적이기는 하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한편 @philhyuntd 운영자님은 자신의 전문 분야인 쇼핑몰 운영을 위한 연구와 시도를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steemzzang.com/ 은 누구든지 무엇을 시도할 수 있는 곳이고 또한 그렇게 만들어 가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선 출마 선언문을 보면서 한마디로 감동 먹었습니다.
형수에게 쌍욕이나 하는 그지 같은 놈이라 생각하며 가지고 있던 나쁜 놈이란 각인을 떨어내는데 나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긴 시간을 들여서 자료를 열심히 찾아서 앞뒤 정황의 담긴 녹음된 음성을 들어보고는 나쁜 놈에서 그를 풀어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형제나 형수라도 제수씨라도 자신의 부모를 학대하고 때리며 쌍욕으로 나오면 답이 없습니다. 욕이 아니라 주먹질도 나갈 수 있는 게 사람인데 그러함에도 머리 조아려 사고하고 자신이 덜 성숙했다며 변명이 아닌 용서를 구하는 장면에서 심쿵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재명이가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고 그의 대선 출마의 변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하겠다.

나는 품격 있게 진정성 있게 이야기하는 그의 모든 말이 가슴에 와닿았지만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하겠다."는 그 한마디에 그냥 감동했습니다.

살이 통통하게 찌는 사기꾼 같은 미꾸라지의 개천만이 아닌 용이 나올 수도 있는 개천을 만들겠다 그런 정치를 하겠다는 말에 나는 감동하면서 야! 너 맘에 들었어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여기서 왜 뜬금없이 개천의 용이 나오고 이재명이를 소환하냐고요?
이유가 있습니다.
스팀 짱도 그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는 정치를 기대하듯이 스팀 짱에서 날개를 펴고 훨훨 날아올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의 탄생을 위하여 노략하겠다, 스팀 짱과 애터미 비즈니스를 융 복합하여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서 많은 성공자를 만들어 보겠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쇼핑몰에 대한 꿈을 펼치려 부단히 연구 노력하는 @philhyuntd 님의 꿈이 펼쳐지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스팀 짱의 미래를 열어가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쯤에서 오늘 주제로 들고 나온 제1회 ZZAN문학상 수상자분들에게 하는 당부, 혹은 조언에 대한 실체를 말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당부이고 조언이지 강요는 아닙니다.
물론 날이선 칼날보다 더 무서운 혀의 놀림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생각도 틀리다고 타박하지는 않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상금으로 드리는 스팀 코인 팔지 말고 파워업 하시기 바랍니다.
팔아도 스팀 가격이 올라서 10$정도 될 때 그때 파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참가상을 받는 분들도 뿌듯하게 느끼실 겁니다.
대상을 받는 분은 와! 3000만 원 특별상도 1000만 원 그렇게 되나요.

그렇습니다.
지금 팔아 버리면 커피 값이고 옷값 정도입니다.
그러나 파워업 하여 꾸준하게 황동하 시면 돈보다 더 소중한 희망 키움이 됩니다.

그리고 압니까.
개천에서 용이 나듯 스팀 짱에서 수많은 용이 승천하게 될지 말입니다.

하여 상금은 7월 8일 일괄 보내 드립니다.
스팀 탄생 1919일이 그날입니다.

왜 이날을 선택했는지 느낌 있으신 분들 있을 겁니다.
1919 숫자가 주는 느낌 참 좋습니다.
뭔가 자신의 꿈을 일구어 가기 위해서 일궈가는 부지런함이 느껴지는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느낌 있으시다고요.
역시, 우리는 동지입니다.

여러분들은 https://www.steemzzang.com/에서 실시하는 ZZAN문학상의 초대 멤버들이십니다.
세월이 흘러 갈수록 ZZAN문학상의 초대 멤버라는 자부심이 커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팀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였으며 당선된 모든 분들은 공지된 이메일을 통하여 상장받으실 분의 성명과 주소 연락처 보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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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요. 계속 간직할 것입니다.
팔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건 비밀입니다. ㅎㅎ

와...감사합니다.
저도 이재명 출마변 찾아봐야 겠습니다.
팔다니요ㅋㅋ 지난 한 달 소소하지만 매일 파워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 💙

파워업하겠습니다!ㅎㅎ

ㅎㅎ 냅다 팔아서 뭐 좀 사려고 했는데, 스파업 해야겠네요. :)

글 잘읽고 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Nice writing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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