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번째 이야기 - 오늘도 또 놀이동산 ( 04.05.25)ajh912 (62)in #krsucces • last year 아침부터 친구와 어제 갔던 놀이 동산 가자는거, 조금 있다가 점심 먹고 나가자고 했다 근데 왼걸 친구 아빠가 대리러 오셨다 .아침에 친구 엄마가 문자를 보냈는데 못 보고, 점심을 준비하고 밥 먹을 시간 되닌깐 , 친구 아빠가 대리러 오셨다 ㅠ 우리 딸이 엄청 슬퍼 했다 ㅠ 그래서 친구 없이 첫째랑 둘째를 대리고 다녀왔다 엄청 슬퍼하면서 놀이동산에 갔는데, 발레 학교 친구를 만났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