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번째 이야기 - couscous 이야기 (25.04.25)

in #krsucceslast year

장보고 돌아와서 오늘 저녁에 먹을 쿠스쿠스를 준비 하였다 .
처음으로 하는 쿠스쿠스여서 양조절을 못해서 야채를 너무 많이 넣은거 같다
나름 맛있게 잘 한거 같다 ?! ^^ 근데 첫째딸은 맛이 없는지 많이 안먹는다
둘째는 잘 먹는거 같았는데 ... 쿠스쿠스 스물로 머리고 얼굴이고 눈까지 비비고 옷이고 목까지 다 난장판을,,,ㅜ
뒷처리 하는게 .... 다행이 첫째가 다 담고 쓸어주고 해서 나는 둘째를 들고 바로 샤워 시키로 욕실로 고고
치우고 보닌깐 먹은것 보다 가지고 놀고 흘린게 많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쿠스 쿠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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