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생각] 미로를 헤쳐 나가는 방법
미로에 들어가면 갈라진 길과 벽만 보인다. 그리고 운이 없으면 벽을 따라 빙글 빙글 돌게 된다.
예전에 예능프로에서 미로를 빠르게 탈출하는 게임을 방송한 적이 있다. 화면엔 미로 위에서 아래 를 내려다 본다.
시청자들은 탈출구를 쉽게 찿을 수 있다. 미로 안에 있는 사람들이 헤메는 모습을 보면 그 모습이 재밌기도 안타깝기도 하다.
가끔 우린 이런 미로에 갖힌 느낌일 때가 있다.
열심히 뭔가를 한 것 같은데 출구가 안 보인다.
아니면 자꾸 그 자리에서 멤도는것 같다.
이때가 아주 중요한 결정 및 행동이 필요하다.
- 미로에 벽에 무언가를 새겨 넣어 표시를 할 것인가?
- 미로에 벽을 타고 올라가서 출구를 찿을것인가?
- 벽을 부수고 출구를 만들것인가?
- 그 자리에 주저 앉을 것인가?
아주 주저 앉는것만 하지 않으면 된다. 아니면 잠깐 앉았다 다시 출발하면 된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잠깐 앉았다 가야겠다. 공중에서 아래를 한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건 불가하다. 머리가 무거운데.. 잠깐만 쉬면된다. 급한 성격이 문제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오늘일 것이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한다. -카카-
카카님 요새 계속 스트레스 받으시는군요. 힘내세요.
ㅎㅎㅎ 도잠님 감사합니다.
엄살 부리는 겁니다. ㅎㅎ
요즘 엄살이 심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