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도 하는 중인데
(농산물 직거래를 위해)
블로거 어떤 분이
나눔을 잘 하는 거다.
담근 매실청, 잼, 간식거리 등.
마음이 좋은 분 같아
감자 조금 보내드렸더니
이런 큰 선물이 왔다.
좋은 의미의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것.
네이버 블로그는
나눔을 비롯한
이러저러한 활동이
활성화 되어 있다.
이용자가 많고
보상도 있는데다가
서로 댓글로 호응을 해줘서
그런 거 같다.
도마가 좋으니
요리도 맛있어지면 참 좋으련만,
그래도 기부니가 좋다.
ㅎ 캄포 도마 정말 좋죠
저도 저 도마만 써요
향도 독특하구여
명품도마인 모양입니다.
요리도 맛있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