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4] 잘된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

in #zzan10 months ago (edited)

IMG_3142.jpeg

주연 - 레이프 파인스, 줄리엣 비노쉬, 윌럼 더포
감독 - 안소니 망겔라
1996

잘 만들어진 영화 한편 봤다.
‘영국인 환자’라는 뜻의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 영화.

고고학자이자 영국 작위를 가진 남주인공은
아랍지역에서 고대 벽화를
발굴하다가 유부녀에게 반한다.

동료의 아내와 사랑에 빠진 그의
사정은 아랑곳없이 전쟁은 커졌다.

여주인공의 남편이 눈치채고
그가 발굴중인 사막으로
아내를 비행기에 태우고 날아가
그를 향해 비행기를 추락 시킨다.
셋이 같이 죽자는 뜻.

남편은 죽고 여자는 중상을 입었다.
동굴에 여자를 두고 구조를 요청하러 갔으나
오히려 아군에게 구속되었다.
극적으로 탈출한 그는
그는 독일군에게 사막의 지도를 넘기고
도움을 받는다.

IMG_3146.jpeg

도착했으나 여자는 동굴안에서
이미 사망한 상태.
그는 여자의 남편이 그랬던 것처럼
여자를 태우고 사막으로 돌진해서
생을 마치려 했으나
아랍 유목민들에게 구조되어
환자 수송 트럭에 실어진다.

IMG_3144.jpeg

여기서 간호원(줄리엣 비노쉬)의
간호를 받으나
자신은 이미 그때 죽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숨진다.

사막 영상미도 좋고
각기 다른 배경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엮이는 것도 좋았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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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적어주신 줄거리만 읽어봐도 재밌있네요.

제 5 회 스팀잇 포스팅 큐레이션 이벤트 참여자 글 - 2025-08-05
https://www.steemit.com/@talkit/-5----------2025-08-05

@talkit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멘션을 받고 싶거나 받지 않으시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빠른 시일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덕분에 오늘은 잉글리쉬 페이션트 영화 한 편 잘 봤습니다! 😆

줄리엣 비노쉬 정말 추억의 배우네요~ 세가지 색 블루 레드 화이트 중 블루의 여주였던가요??ㅋㅋ

오….. 블루에서 여주였죠. 인상적인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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