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집
까치가 집을 짓는다.
사람들 발에 툭툭 차이는 무심한
가지들을 야무지게 부리 끝으로
물고 날아오른다.
공중곡예사 처럼 아찔하게 나무
꼭대기 잔가지들 사이에 주위의
가지들을 차곡차곡 돌려서 쌓는다.
(다음에서 copy)
이렇게 집을 짓기까지는 얼마나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을 했을까요.
비,바람을 막아주고 가족들의 보금
자리를 만들기 까지 까치의 머리가
대단히 좋은거 같아요.
집안의 가장들도 까치 처럼 머리가
아플것 같네요.
상사 눈치보랴 집에 오면 가족들
눈치 보랴...
대한민국 가장님들 힘내세요~~
집에서 살림하는 저희들도 고충은
조금씩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앙상하니, 까치집이 훤히 보이는군요 ㅎ
멀리서 보니 멋찌더라구요.
쭉쭉 뻗은 저 멋진 나무 이름은 뭔가요?
저도 처음 보는 거라..
옆방 오빠 저녁에 오면 물어볼게요.ㅋ
옆방 오빠 말씀이 나무 이름이
메타스퀘어 라고 하네요.. ㅋ
세상 살아가는 모든 생명이 저마다 고충이 있겠죠!! 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입니다.^^
파이팅하는 하루 되세용~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고 고충이 있듯..그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당ㅎㅎ
감사합니다.
까치가 기억력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꼬지하는 사람 얼굴 기억한다고 합니다. ㄷㄷㄷ
앞으로 까치 보면 손이라도 흔들어 줘야 겠네요. ㅋ
우와 멋있는 동네네요, 사진도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면 잘 살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네요.
열심히 사는 것과 잘 사는 건 별 상관없는 현실이 참 애통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성과가
있을거에요.^^
시인기질이 다분하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야무지게 잘 지어놓았습니다. ㅎㅎ
까치가 꼼꼼한가 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