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찐빵 anfcjfja (77)in #zzan • last year 제법 많이 걸었다. 계단 오르기도 많이 했고 주차비 아낀다고 역에서 먼 곳에 주차시키고 걷기도 많이 걸었다. 돈도 절약하고 걷기도 하고 또 한 가지 여행하듯 동네를 구석구석 알게 된다. 참 전철에서 같이 공부하던 임병근 씨를 만났다. 반가웠다. 그러고 보니 돌아오는 길에는 오랜만에 찐빵도 사 먹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평내 그 집 찐빵 그런데 뭐라 해야 하나 그 집에서 찐빵을 세 개를 사 보기는 처음이다. 오늘도 아름다운 날이었다. #steem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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