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미련한 파괴왕의 즐거운 고민View the full contextqrwerq (73)in #stimcity • 5 years ago 저도 0에서 뭔가를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가끔은 이게 "바퀴를 재발명하는 일"이 되기도 하지요. 바퀴를 다시 처음부터 만들 필요는 없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이 과정이 은근히 뿌듯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하.
그 점에서 q님과 제가 비슷하다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어요. 그 뿌듯한 맛에 자꾸 바퀴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과정에서 혼자 감탄하고 엄청 뿌듯해 합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