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미련한 파괴왕의 즐거운 고민

in #stimcity5 years ago

저도 0에서 뭔가를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가끔은 이게 "바퀴를 재발명하는 일"이 되기도 하지요. 바퀴를 다시 처음부터 만들 필요는 없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이 과정이 은근히 뿌듯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하.

Sort:  

그 점에서 q님과 제가 비슷하다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어요. 그 뿌듯한 맛에 자꾸 바퀴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과정에서 혼자 감탄하고 엄청 뿌듯해 합니다. 하하하.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81
BTC 66465.96
ETH 1789.20
USDT 1.00
SBD 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