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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련한 파괴왕의 즐거운 고민
그 점에서 q님과 제가 비슷하다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어요. 그 뿌듯한 맛에 자꾸 바퀴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과정에서 혼자 감탄하고 엄청 뿌듯해 합니다. 하하하.
그 점에서 q님과 제가 비슷하다고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어요. 그 뿌듯한 맛에 자꾸 바퀴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과정에서 혼자 감탄하고 엄청 뿌듯해 합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