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11 days ago 벌써 며칠째 열리지 않는 문 전등도 모두 꺼져있다 출입문에 안내문도 없다 누가 두고 갔을까 해바라기 혼자 어둠을 견디고 아침을 맞는다 오늘은 누가 찾아올까 해바리기가 까치발로 서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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