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도

in #steemzzangyesterday

바다136.jpg

<무명도>

---이 생 진---

저 섬에서

한 달만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뜬눈으로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그리운 것이

없어질 때 까지

뜬눈으로 살자.

바다1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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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섬이 어디일까 나도 가고 싶어지네요.

익숙한 시네요.

그렇게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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