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도hansangyou (77)in #steemzzang • yesterday <무명도> ---이 생 진--- 저 섬에서 한 달만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뜬눈으로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그리운 것이 없어질 때 까지 뜬눈으로 살자.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저 섬이 어디일까 나도 가고 싶어지네요.
익숙한 시네요.
그렇게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