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hansangyou (77)in #steemzzang • 3 years ago <뙤약볕> ---최 승 호--- 맑은 날엔 자갈이 내 뼈이다 흐린 날엔 내 피가 폐수인지 녹물인지 놀인지 모르게 될 것이다 개미들이 내 발톱마냥 걷고 있다 어느 날 몸뚱이에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이 눈부시다 #zzan #steemit #kr #krsuccess #atomy #life #poem
햇빛이 피부를 뚫고 뼈까지 찌르는 거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