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어머니hansangyou (77)in #steemzzang • 8 months ago <어머니와 어머니> ---정 태 욱--- 히말라야에서 짐 지고 가는 노새를 보고 작가 박범신이 울었다고 평생 짐을 지고 고달프게 살았던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었다고 어머니를 불러보다 잠든 아내를 보고 나도 돌아누워 울었다 내 어머니 돌보던 내 고운 아내였는데 벌써 어머니고 어머니의 어머니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저도 뭉클해지네요...
에고고..
고향 홀로 계신 전화 한번 드려야 되겠네요.
좋은 생각입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이젠 아내가 그런 존재가 되었네요.^^
나이를 먹어 가지만
여전히 어머니 보다는 엄마 입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님들이 건강 하시기를 !!!
저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