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hansangyou (77)in #steemzzang • last year <별> ---정 지 용--- 누워서 보는 별 하나는 진정 멀- 고나 아스름 다치랴는 눈초리와 금실로 잇은 듯 가깝기도 하고 잠 살포시 깨인 한밤엔 창유리에 붙어서 엇보노나 불현듯, 솟아나 듯 불리울 듯, 맞아드릴 듯 문득, 영혼안의 외로운 불이 바람처럼 일는 회한에 피여오른다 흰 자리옷 채로 일어나 가슴 우에 손을 녀미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