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향해...

in #steem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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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에서 원데이 세미나가 있는 날이다.
한 달에 한번 서울 강남역 근처 "서울 SC컨벤션강남센터 지하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입장객이 천명이 조금 더 들어가는 거 같다.
좌석표를 보면 그렇다.

오늘 진행되는 세미나 순서나 시간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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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서울 세미나에 스티미언들을 많이 초대를 하고 싶었다.
지금도 마음은 그렇다.
스팀의 부활이 거기에 있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이유는 아직 내게 많은 것이 부족해서 그렇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유 불문 믿음을 주어야 하는데 스팀에서 신뢰를 쌓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무래도 내가 노력을 더 해야 할 것이다.

나는 그래서 더욱 노력하려 하는데 스팀 환경이 암호화폐 환경이 날로 힘들어지고 있다.
그렇다고 실망하거나 주저앉아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수년간 노력해 온 것이 물거품이 되기도 하지만 스팀에 희망을 걸 수가 없다.

나는 스팀이 1$을 넘어서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지금도 그 말은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바꿀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왜냐 하면 스팀이 실물경제에 접목이 되는 순간에 폭발적인 관심과 이용 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시발점이나 폭발적인 파급은 애터미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유인즉 애터미는 사업 자체가 후원 사업이라 그렇다.
파트너를 성공시켜야 내가 성공하는 구조, 그 구조의 밑바탕에는 시스템 자체가 후원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그걸 내가 설명을 잘 못한다.
그래서 똑똑한 친구들 같이 가서 같이 직접 들으면 그 친구들이 이해를 하고 뭔가 방법을 찾을 거 같은데 안 간다.
가자고 해도 과거의 뉴스로 접하거나 주변에서 전해 들은 다단계에 잘못된 선입견이 있어 한국의 똑똑한 친구들이
들어 볼 생각도 안 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난 늘 고민한다.
그러면서 나라도 열심히 참석하자며 기존 파트너들과 매월 서울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물론 오늘도 참석을 한다.

개발 능력이 있는 친구들이 나의 이런 관심을 이해하고 함께 하면 스팀은 돈과 스팀의 가치, 개인의 성공의 문제가 아니라
스팀블록체인이나 스팀컴미니티가 노벨 경제학상이나 노벨 평화상을 받는 기적도 이러 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스팀이 이렇게 힘들어져도 암호 화폐 시장이 힘들어져도 실망보다는 더 큰 희망을 갖게 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생각에 동의를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스팀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스팀에 가진 믿음이 있었다.
"스팀은 분명히 뭔가 할 수 있다."
그 뭔가가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비즈니스이고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그 어떤 무엇이 있을 것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투자를 해왔고 하고 있다.

지금 나도 힘들다.
엄청 힘들다.
한꺼번에 좋지 않은 여러 일이 겹쳐 밀려온다.
그런 이유로 고민은 많으나 기조는 분명하다.
스팀에 더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 한다.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후회를 할거 같으니 부동산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정리를 해서 스팀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하려 동분 서주 한다.
그러나 쉽지는 않다.
부동산마저 꽝꽝 얼어붙었다.
서울 아파트만 난리지 지방은 땅이고 건물이고 다 얼어붙었다.
세상 마음대로 되는 거 없어 속상하지만 실망할 거는 아니다.
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과 믿음으로 가는 거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부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게 떠들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의 핵심은 내 평소 스팀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이렇다는 것이 조금은 이야기된 거 같다.
여하튼 그렇다.

오늘 포스팅은 @cjsdns 계정에도 같이 올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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