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돌아가며

in #steem5 years ago (edited)

파워다운 시작합니다.
파워다운 한다는 것을 밝힐필요야 없겠지만 숨기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고.
사실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동안 KR에서 오가던 이야기를 토대로 하면
SP의 양에 관계없이 컨텐츠의 품질에 따라 평가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SP는 별 필요가 없어 보이더군요.
지금은 제 SP로 셀프보팅 두세번 하면 3인데
그동안 글에대한 보상금액이 정당한 평가에 의한 것이었다면
하루 3을 제외한 보상은 가능하겠지요.

13주가 걸린다고 하니
얼마 되지 않으나 보팅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노약자, 초등학생이하
  2. 철학, 사회학관련이론, 거대담론
  3. 식품학, 쥬얼리, 디자인
  4. 몇몇 이웃분들
  5. 기타 가치가 느껴지는 글
    하루 30포스팅 이내로 하겠습니다. 최소 보팅은 10%입니다.

다른 분들은 시간 되는대로 보팅하겠습니다.
가급적 댓글은 남기지 않겠습니다.

제가 먼저 보팅안해드리면 댓글로 남겨주십시요.
읽어보고 확인하고 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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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포스팅의 제목부터내용까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갑자기 뭔일로 다운 까지 하시구 ㅠㅠ

처음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neojew 님과 연말에는 1만 SP를 만들수 있겠지 하며 달려 왔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최근 들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긴 했는데, 스팀잇 관련해서요..
그렇다 보니, 더 추가적인 SP 업은 안해도, 지금 있는 수준은 그냥 둘 까 생각 중이기도 하거든요.. 제가 @neojew 님의 사정을 일일이 알지는 못하니 무어라 말씀드린다는 자체가 실례가 될까 염려 됩니다.

다만, 함께 성장을 기대 했던 그 마음 만큼은 꼭 기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워다운후에도 글을 쓸겁니다.

감사합니다.

Loading...

며칠동안 스팀백서 올려주신 거 잘 보았습니다.
백서를 읽고서 결정하신 사항으로 보여지네요. 잘 마무리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서의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구성원들도 확인하시길 바랄 뿐이었습니다.

SP 가 필요가 없다면 뭐가 필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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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시는군요..

일단은 스팀파워만 빼는겁니다.

평안하세요!

스팀파워에 의해 달라지지 않는다고 해도
저는 스팀파워를 모으고 있겠습니다...
분명 도움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보상받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팀이 꾸준히 상승하면 또한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게 되구요.
이 세상하고 동일합니다.

좋은결과를 거두시길 빕니다.

떠날거 아니면 그러지 마세요.
평가는 어떤지 모르지만 보상은 철저하게 SP에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요...

감사합니다.
돈 1~2천 만원에 피곤하고 싶지 않아서요.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음...
neojew님도 평안하세요...

저도 파워다운 결과 참 궁금하군요.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님의 판단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 걱정과 고민이 많을수 있읍니다. 저도 스팀잇하면서 보팅받는것에 신경쓰고 있는 나를 발견했읍니다. 스팀을 즐길수 있을 만큼의 스파를 소유하는것이 답인거 같습니다. 자신이 즐길수 있을 만큼의 소유....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처음엔 보팅의 힘을 키우려고 파워업을 했습니다.
이웃분들에게 나눠주는것이 기뻤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서 이상한점을 느꼈습니다.
돈을 하나도 투자하지 않았을때와
천만원넘는 돈을 넣었을때와 보상에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만드는 컨텐츠 품질이 떨어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러워하던 분들의 보상도 같이 줄었더군요.
이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지요.
게다가 불필요하고 어이없는 의견충돌
터무니없는 요구과 비난..

편하게 하려면 스팀에 투자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그냥 컨텐츠만 만들어내는 거지요.

감사합니다.

저는 newbiew 이지만 steem이 참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neojew님께서 백서를 읽자라고 하셨을 때 접근 방법이 참 좋다고 느꼈습니다. 어느 단체나 정관으로 단체의 정체성을 정의하기 때문입니다. 꼼꼼하게 백서를 읽으시면서 주석을 달아주셔서 너무 고마왔는데 이렇게 PD를 하신다고 하니 답답한 마음이 앞섭니다.

외람된 부탁이지만 파워다운 하시더라도 steem에는 계속 남아 주셨으면 합니다. 헤겔의 사상에 대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고루한 사상가로 거들떠 보는 사람들도 없을텐데요..
예나 지금이나..^^

평안하세요..

백서 관련 포스팅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스팀잇을 만든 사람들에 생각을 좀 더 알게 된 것 긑습니다
한주의 첫 시작인데 좋은 하루 되세요!!

투자 목적만 있다면 스팀으로 들고 있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팀파워는 전송에 대역폭이 필요하니 아주 약간은 남겨놔야 하겠지만요.

말씀하신 대로 스팀파워는 투자 수단보다는 투표권의 성격이 훨씬 강합니다. 파워다운 기간을 줄인 이유 중 하나는 악성 고래들이 빨리 나가도록 하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2~3개월 동안 시세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고요.

그렇습니다.
파워업은 필요 없습니다.
님이 계속 강조하는 이상적인 스티밋의 미래란
그저 컨텐츠 만드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기만 하면 되니까요.

파워업을 안해도 스팀으로 가지고 있다가 시세차익만 노려도 됩니다.

맞습니다.

6sp만 남기시더라도 활동은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전량 하시면 계정이 지속 안될거라고 어디서 본것 같습니다

그게 파워다운 과정에서 이미 빼고 시작되더군요^^
감사합니다.

헐~ 이 무슨 뜻일까요?
파워만 다운하시는 거죠?
자주 뵙고 싶어요.

파워만 다운 합니다.
스티밋 재미있는 곳이라 계속 할겁니다.

좀 자유롭고 따듯한곳이 되면 좋겠네요.

평안하세요.

네... 서로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 그럽니다.
누가 누구를 이해시킨다는게 가족끼리도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러니 시간이 좀 지나면 감정 정리도 되고
차차 다시 화목해지지 않을까요...
같이 가요...

맞는 말씀입니다.
이해를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요.
그걸 알고 시작해야 괴로움이나 실망도 적구요.
이해가 안될때 원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원칙역시 비판적으로 확인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1달러미만이 지속되면서 분위기가 안좋은가보네요. 금방복구되겠다 싶었는데 역시 좋게만은 안흘러가네요.

제가 돈때문에 결정한것은 아니구요..
결국 복구는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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