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째 헌혈.suddenly12 (71)in #sct • 7 years ago (edited)저녁약속 전에 1시간 정도 여유가 생겨서 뭘 할까 하다가 2달여만에 헌혈의 집을 다시 찾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알로에 주스와 달달한 초코파이를 먹고 헌혈을 시작하기 위해 의자에 누웠어요. 항상 이 순간 약간 두려움이 있습니다. 주삿바늘이 들어오기 바로 전. ㅋㅋㅋ 다행히 이 날은 아무 고통이 없어서 좋았어요. ㅎㅎ 헌혈이 끝나고 받은 맥도날드 상품권. 헌혈 후 나오는 길에 항상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함이 좋네요. ^^ #sct-kr #sct-freeboard #zzan #palnet #liv #neoxian #int #mediaofficials #hyulsteem #busy #kr
[free.zzan 063] ZZAN 태그가 없는 글에 스팀짱을 소개해주세요~ ZZAN 보팅 갑니다~!
좋은 일 하셨군요. ㅎㅎ
좋은 일 하면 제 기분도 좋아져서
좋지요.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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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헌혈의 사랑입니다.
생명을 함께 나누는...
헌혈은 사랑이죠. ^^
멋진 일을 하고 계시군요 짱!
감사해요. ^^
앗 저랑 횟수가 비슷하시네요. 100회까지 달려나가봐요!
100회할때는 기분이 남다를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