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인간의 흑역사 : 전쟁
안중근의 동양평화론을 생각해봅니다. 그당시 일본이 안중근의 말을 듣고 뭔가 깨달았다면,,, 우리는 아마도 영국처럼 중국 한국 일본이 하나의 나라가 돼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 나라 이름은 '아시아합중국' 정도면 어떨까요. 가끔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 아마 아시아합중국은 미국과 패권다툼을 할 정도의 막강한 나라가 됐을지도 모르죠.
미국과의 패권 다툼이 아니라 이미 자연스럽게 패권이 넘어와 있겠지요. 그렇게만 되었다면... 설령 아직 넘어오지 않았다해도 넘오오는것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정도는 되었겠지요, 이제 한국이 중심이되어 그런 기회가 오리라 봅니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리라 저도 확신합니다. 이미 그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