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4년 개발기 #167 - 내게 적절한 곳은 어디인가 찾아보는 중

내게 적절한 곳은 어디인가 찾아보는 중

No. 167
2024. 09. 21 (토)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채용공고를 탐색 중이다. 어디가 나에게 적절한 곳인가, 어디 가면 내가 더 열심히 개발할 수 있을까, 어디 가면 저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까(물론 일의 재미는 스스로 찾아야 하는 거), 어디가 장기적으로 전망이 더 좋을까 등등을 고려하며 이런 저런 job opening들을 보고 있다. 지금 회사도 편하고 좋지만, 커리어의 도약을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경기가 좋지 않아 채용공고가 많이 줄었지만, 잘 찾아보면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회를 잡아서 연봉도 높이고 나의 업도 이뤄보고 싶다.


지난 2024년 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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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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