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4년 개발기 #164 - 도약을 위해서는 결국 이직이 필요하지 않나
도약을 위해서는 결국 이직이 필요하지 않나
No. 164
2024. 09. 18 (수)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현 직장에 계속 남느냐, 다른 회사로 이직할 것인가? 이 고민을 수개월 이상 지속하고 있다. 어느 방향을 선택하든 장단점이 있다. 그래서 쉽게 결정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아래의 질문에 답하지 않을 수가 없다.
"커리어의 도약을 원하는가? 연봉의 상승을 원하는가? 업적을 이루고 싶은가?"
위의 물음에 "예"라고 대답한다면, 방향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현재 회사에 남기보다 더 큰 곳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 곳에 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후회를 하더라도 해보고 후회를 하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 것이다. 그 동안 내 마음은 갈팡질팡 해왔다. 이제는 마음을 정비하고 도전을 향하는 것이다. 오늘까지 잘 쉬고 내일부터 도전에 임해야 한다.
지난 2024년 개발기
- #163 - 기록 도구로 노션을 활용해 보자
- #162 - 다음 주부터는 개발 중인 리뉴얼 앱에 발 담글 준비를 해야...
- #161 - 오래 전 commit을 다시 보니 재밌다
- #160 - 복잡한 구조를 탐색하느라 쉽지 않은 플레이어 소스
- #159 - 간만에 보는 플레이어 소스는 전체적인 리뷰부터...
- #158 - 무료 커리어 컨설팅 신청 성공
- #157 - 다소 느슨했던 한 주
- #156 - 유지보수의 범위는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
- #155 - 오늘 수정한 학습 설정 화면의 크래쉬 이슈
- #154 - 샘플 코드에서도 보이는 문제점
- #153 - 버그 하나라도 못 고치면 주니어라는데...
- #152 - 경력 관리. 영상을 보며 이해하고 준비하자.
- #151 - 1번째 직장 경력은 이제 빼려고...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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