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101

in #kr8 years ago (edited)

KakaoTalk_20180816_145318603.gif

뉴위즈님의 100회 감사 움짤이 대문으로 손색없는 것 같아서 써봤답니다. 오홍홍홍



  1. 기분이 썩 좋지 않구나. 여봐라, 걔 아무도 없느냐. 얼른 나가서 떡볶이나 좀 사오거라. 기분이 안 좋아서 단것이 땡기는 구나. 순대는 원래 사와야 하는 것이니 말하지 않아도 사오는건 당연한거고. 오뎅은 됐다. 오뎅이라면 닌자(남편)의 단골 요리 아이템이라서 당분간 쳐다보기도 싫구나. 지겨운겅 이긍.

  2. 처음은 빨래 돌아가는 사이에 후딱 포스팅을 끝내버리고 잠들어 버리자! 하며 노트북을 켰지만 모바일 인터넷 세상에서 허우적 거리다 빨래 다 돌아가서 널라는 소리에 글을 쓰기 시작하는 나란 여인. 앞으로 갈 길이 먼데 벌써 지쳐버리면 어쩌란 말이오. 얼른 힘내서 글을 써보세ㅋ 알겠네. 알았다네.

  3. 잠온당.

  4. 자고 일어남. 요즘은 자기전 스탑워치를 켜놓고 자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중. 오늘은 너무 더워서 깼음. 닌자는 적당한 수면온도를 알아서 맞춰주니 좋았건만 낮에 잘때는 어찌 맞춰야 하나. 허허허 아직도 여름이 안 끝났다니 징글징글 한것. 어제가 말복이라는 사실은 회사식당에서 삼계탕 나온 것을 보고 알았다지. 그래.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 더위야. 그러고 보니 올 여름은 여름이랍시고 뭔가 한 것이 없군.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날이 쌓여 가는중 이지만 우리 세식구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다행이네. 남은 올 한해도 무탈한 하루가 쌓여가길 바래야지. 이런 스타일의 말은 시어머니의 단골멘트인데, 항상 기도의 마지막에 꼭 넣는 말이있다. 트럼프도 살면서 안 해봤을꺼라고 강하게 드립을 날리고 싶지만 참는 그 멘트는. 전 세계인의 안녕이다. 진지하게 가족의 안녕 다음은 항상 전세계인의 평화와 무탈을 비는 것이다. 그래서 시엄니를 보면 대단하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다. 아마도 시엄니가 가는 절에서 그 누구보다 원대한 꿈을 빌고 계실꺼라고 감히 말해본다.

  5. 어제 일하다가 회사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지나가는 걸 보고 난 어떤가 싶어 생각해봤는데 일하는 내내 무표정인 것 같았다. 웃긴것은 거울이 보이면 또 혼자있을때는 미소를 지어주는 버릇이 있다. 누군가와 같이 보는 큰 거울 앞에서는 잘 안하고 또 무표정인데, 역시 무표정보다는 미소라도 짓는 편이 훨씬 나아보인다. 아무 일이 아니라도 입가가 살짝 올라가있는 입꼬리 수술이 김수현때문에 각광받았다가 요즘은 좀 조용한것 같다. 가만히 있어도 입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어서 우울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수술의 매력이다. 나는 무표정일때 눈이라도 치켜뜨면 닌자말로는 무섭다(?)고 하는데, 한번 거울 앞에서 해보니. 진심 무서운 것. 눈에 검은자가 많은 여자들 부럽구료. 나는 눈동자 자체가 작은 것 같다. 그래서 눈을 조금만 부릅 떠도 정색한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으앙. 어디 고칠곳이 한 두 군데냥.

  6. 몇 년전 성형붐이 (물론 지금도 그렇다) 한창일때 언니들 따라서 성형외과에 갔었다. 소위 미인이 되기 위한 견적을 말해주는 상담을 받았는데, 기억하기로 나에게 2천만원 정도를 불렀다. 그때 당시가 7년쯤 전이니 물가가 다르다. 지금 시세로는 더 받겠지. 아무튼 이마는 원래 조금 튀어나와서 상관없다지만 넓은 편이라 앞머리 심는 수술을 하고 싶을 때도 있다. 불행한 쌍가마 앞머리를 타고나서 앞머리를 내리면 양쪽으로 커튼을 묶었을 때 처럼 휘어지며 볼성 사납게 된다. 그리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볼살이 죄다 빠져가지고 지방이식도 하고 싶은 충동도 가끔 든다. 물론 그것도 사후관리가 중요해서 몇 년전에 지방이식 받았던 언니들의 이마와 볼만 쳐지는 현상을 직접 봤기 때문에 섣불리 하고 싶다고 나서기가 겁난다. 그리고 쌍커플은 내 주변에 재수술을 받는 여자들이 아주 많다. 1번 수술은 몇 년이 지나면 풀리거나 속쌍커플이 되니까 두번째 수술에서 진하게 해버린다. 그러면 잘 풀리지도 않고 처음 수술보다 몇 년후 아주 자연스러워 지는 형세이다. 그러다 보니 쌍커플은 2번. 이라는 진리의 공식이 여자들 사이에 만연하다.

  7. 코이야기는 나를 슬프게 하는데 태어나면서 부터 메부리 코라서 스트레스 받았었다. 그런데 의술이 나날이 발달하는 것 같은게 쁘띠성형이 참으로 많은 미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다. 원래 미인들도 받겠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주사를 받는 것인데 나도 코에 한번 받아봤었다. 실로 놀라운 성형술이야. 아프지도 않고 감쪽 같으니 말이지. 하지만 몇 년 후 다 빠져버렸다. 지금은 다시 본연의 코인데 그렇다고 코수술을 하고 싶지는 않다. 메부리코는 뼈를 깍아서 다시 세운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전해 들어서 몸을 사리는 것이다. 요즘은 코와 눈을 같이 해야 이쁘다고 소문이 나서 두개를 동시에 진행하는 여자들이 많다. 여름휴가나 겨울휴가가 끝나면 티나게 확 바뀐 인상으로 만나게 되는 지인들이 나날이 늘어간다. 그런데 잘 되는 케이스가 반이라면 멀리서 봐도 인조인간 같은 느낌이 확 나는 안타까운 케이스들도 많다. 다행인 것은 화장으로 커버하면 또 그럴듯 하게 어울린다는 희소식이다. but 그녀들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추운 날씨가 되면 그쪽 코가 얼굴색과 달라져 보여서 흠칫 놀라게 하는 경우를 보았다.

  8. 회사 동생 두명이 있었는데 한 명은 살찌기 전 아주 귀엽장한 외모였다. 진심이다. 아주 귀여운 페이스. 눈코입 모난 곳 없이 사랑스런 그녀였다. 그리고 한명은 웃을때 매력적인 무쌍의 서글한 그녀였다. 둘이 짝짜꿍이 맞아서 같은 성형외과에 같은 날 수술을 받았다. 내가 따라가진 않았지만 아주 고심하고 인터넷 서칭을 해서 같은 의사로 시간만 다르게 잡았을 꺼라고 추측해본다. 오랜만에 복직한 회사에서 뒷태만 봐도 아는 그녀들에게 다가갔는데 그녀들을 처음 본 소감은 딱 그거였다. 장난감 중에 코와 콧털만 달린 가면이 있는데 그걸 쓰고 일하는 것 같아 보였다. 그냥 이쁘다고 잘했다고 하얀 거짓말을 능청스레 해줬으면 좋았을련만 육아휴직중에 쉬면서 수다가 그리웠는지 오지랖 넓게 얼굴이 달라져서 못 알아봤다는 둥 시시콜콜 캐물었다. 일하던 동생의 안색이 안 좋아지자 그때서야 아차. 하면서 자리를 뜨면서 반성했는데 왜 그런 돌 던지는 말을 했을 까 모르겠다. 그녀들도 용기를 내어서 한 보 앞으로 나아간 것인데 말이다. 그 누구의 참견도 받을 필요가 전혀 없는 성인의 결정이였는데 말이다. 아마도 내가 생각하던 그녀들의 매력 말고 다른 매력이 생겨서 놀란 것이리라.

  9. 임신 중에도 성형을 한 여인에게 말 실수를 한 것이 또 생각난다. 아주 이쁜 그녀는 임신을 같이 한 상태였지만 배만 나오고 얼굴은 처녀적 얼굴 그대로라서 항상 언니들의 사뭇 부러움을 받았었다. 그런 느낌이였다. 인스타 인기녀를 실물로 보면 이런 얼굴일 것이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해보는 그런 페이스였다. 역시 태생이 다르다며 볼때마다 이쁘다. 이쁘다. 생각만 했었는데, 어느날 그녀가 앞자리에서 수다떠는 말을 듣게 되었다. 성형 이야기였는데 폰을 보며 짐짓 안 들으려 했지만 강하게 나에게 박히는 한 두 마디가 있었다. 알고보니. 얼굴 중에 손을 안 댄 곳이 없다는 이야기였다. 실로 놀라웠다. 정말 성형이 자연스럽게 되면 이런 미인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달까. 여자 연예인들 성형 전후를 보면 자연스럽게 이뻐진 경우가 많아서 뜨게 되는데 그녀도 그런 것인가. 실례인줄도 모르고 턱도 한거냐고 물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주 저질 질문인데, 당시 턱을 돌려깎는 것도 관심이 있었기에 물어본 것이다. 이것도 궁색한 변명일 뿐이네. 아무리 좋게 봐도 말실수였다. 정색한 동생은 며칠간 말을 안 하다가 이윽고 내 자리로 찾아와서 화를 내었다. 그걸 엿듣고 물어보는 언니는 상대가 불쾌할 꺼라는 생각은 1도 안 하시나요? 다른 사람이 들었으면 어쩔꺼예요. 비밀이니까 여기저기 말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내가 싫으면 싫다고 할 것이지 그렇게 약점을 잡아야 했냐는 한마디 한마디 폭격을 감당해야 했다. 지나가다 마주치면 티나게 쌩까는 티를 내어서 더욱 볼떄마다 가슴아픈것. ㅠ.ㅠ)

  10. 물론 그 후 나도 찾아가서 내가 생각없이 말 한 것 같아 미안하다고 찾아가 풀려고 노력하였다. 계속 인사를 씹던 그녀는 며칠이 지나서 마음에 동요가 생긴 것인지 인사를 받아주었다. 휴 다행. 또 한명의 적을 만들뻔 하였다. 아마 뒤로 내 욕을 오지게 했을 것이다. 먹어도 할 말은 없지만 말이다. 쓰다보니 말실수가 너무 많은데. ㅠㅠ) 바보 같은 시절이 있었다. 딱 봐도 눈에 보이는 성형티를 잡아내며 혼자 으쓰 대던 이상한 시기인데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 자연스런 성형도 많아진 것도 있고 나조차도 쌍커플은 수술 한거니까. 원래 지 얼굴도 모르고 나대는 것이 나의 특징이다. 여자에게 성형 사실을 물어보는 것은 크나큰 죄라는 것을 늦게 깨우쳤다. 같은 동지애(?)가 생겨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자연스런 분위기를 상상했지만 듣는 이에 따라서는 사상 최악의 질문이 될 수도 있다. 상대를 봐 가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먼저 말하기 전에는 말하지 않는다! 라는 대 원칙을 세웠다.

  11. 코 이야기가 끝났으니 입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전형적인 토끼치아라서 앞니 들이 아주 큰 편이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돌출입에 무턱인데 이것도 꽤 스트레스였다. 꽤 정도가 아니라 평생의 스트레스. 그러고보면 턱보형물을 넣었어도 괜찮았을 텐데 말이다. 그건 또 이질감이 느껴져서 싫고 필러는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는데 그것도 자주 맞으면 몸속에 쌓이는 것 같아서 . . . 이것저것 재고 따지다 보니 그냥 주책맞은 갑툭튀 입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돌출입의 안타까움은 웃을 때 팔자주름이 생기는 것인데 21살때부터 8자주름이 생겨서 개스트레스였다. 제 아무리 김태희라도 웃을때 아주 깊게 패이는 8자주름 앞에서는 당해내기 힘들꺼당. 어디선가 본 건 있어가지궁. 아침마다 강하게 손바닥으로 입을 눌러주면 들어간다는(엄마의 뇌피셜) 이야기를 듣고 정말 진지하게 1년간 입을 생각날때마다 의도적으로 눌러본 경험이 있는데, 놀라워. 정말 옆태가 찍힌 사진을 봤는데 확실히 들어가보였다. 내가 바라던 이상향이로구만. 캬. 그 후 외려 남친몬을 사귀고 탱자탱자 놀며 얼굴 마사지를 게을리 하더니 급기야 다시 원복 되었다. 역시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려운 것이다.

  12. 유투브에도 조회수가 높은 림프 마사지라는게 있는데 여자들이 많이 따라한다고 한다. 나도 전에는 아주 열심히 마사지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해야 하는 시기인데 왜 10년 일찍 한 것일까 의문이다. 스팀잇 때문이다.(단호하게) 하하하. 이러면 백만안티를 천만안티로 바꾸는 것이지. 아이 러브 스팀잇. 사랑해요 스팀잇. 영원하자 스팀잇. 스.팀.잇. ♡ (휴) 원래 시간이 없다는 말은 변명이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는데 정말 사실이다. 어떻게든 노력할 수 있었을 텐데요? 요즘은 그냥 운동이 최고 인 것 같다.

  13. 운동 이야기를 하자니 최근 의식적으로 행하고 있는 스트레칭이 있다. 이것도 인터넷 서핑 중에 건져올린 멋진 정보인데 벽에 온 몸을 붙이고 그 자세로 몇 분간 유지하는 것이다. 아기 낳기전에도 자주 하던 것인데 아기를 자주 안고 스마트폰을 자주 하다보니 다시 등과 어깨가 굽어지는 것 같아서 최근 다시 벽에 붙어서 100초 세기를 실행중이다. 인터넷에서는 5분 정도가 좋다고 했지만 나는 참을성이 없으므로 100초 버티고를 하루에 의식적으로 4~5번 정도 하는 듯 하다. 어떤 굉장한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지만 그 정자세를 유지해보려고 노력중이다. 배에 힘을 의도적으로 넣고 걸어야 하는데 역시 쉽지 않네.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20대의 외모에 대한 호기심이 이제는 건강이라는 큰 카테고리로 넘어 오고 있는 중이다. 건강한 것이 최고야. 라고 크게 외치고 싶은 요즘이다.

  14. 다들 더운데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오늘 남은 하루도 수고하셔요.

  15. 아몰랑

Sort:  

momoggo님이 zzing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momoggo님의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스티미언 분들의 소중한 뉴비 분들을 위한 조언 큐레이팅

...i>
  • susunhwa님
  • rbaggo님
  • atokjk70님
  • zzing
  • stylegold님
  • hopeingyu님
  • bookkeeper님<...

    나이에 따라 관심사는 자연스레 옮겨가지만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늘 마치 배경처럼 깔려 있는 듯해요
    뉴위즈님의 그림을 보면 같이 흔들어야 할 것만 같은 느낌..^-^

    뉴위즈님 그림 너무 마음에 듬요. 후후후
    맞아요.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는 안 사라지나 봅니다.

    아니, 나도 턱이 하고싶었다능 이라고 고백했으면 됐을텐데 ㅎㅎㅎ 자연미인처럼 수술한다니 놀라운 세상이군요. ㅎㅎㅎ 인공지능보다 놀라운 인공미인 ㅋㅋㅋㅋ

    요즘은 나날이 티가 안나서, 한국은 곧 미인의 나라가 될 겁니당. 진심.

    얼른 나가서 떡볶이나 좀 사오거라. 기분이 안 좋아서 단것이 땡기는 구나.

    떡볶이에 고추장대신 설탕 함유량이 높은건가요 ? 한참 생각중 ...

    음...

    그러게요. 떡볶이가 왜 달까요?
    왜 그럴까요. 조사에 착수해야 겠군요.

    ㅎㄷㄷ암것도 안한 사람이 어디 했냐고 들으면 기분이 나쁜건 당연한데...해놓고도 들으면 기분 나쁜가 보군요. 그것도 지인인데...하긴 뭐 그럴 수도. ㅎㅎ

    성형 관련 질문은 역시 민감 하니까요ㅠ.ㅠ)

    벽 저거하면 오다리랑 어깨 굽은거 직빵이라던데 귀찮아서 못하겠음ㅋㅋ
    찡여사가 내대신좀 해주시오

    왠열ㅋㅋ쏭가 방법이 있지
    보팅돌때 벽에 기대서 해ㅋㅋ

    글쎄, 저는 수술이나 시술을 하나도 받지 않았는데 내 얼굴을 가지고 어디를 했네 안했네 하는 이야기를 제가 '엿듣게 된' 경험이 있기에 퍽 기분이 안좋았던 적이 있어요ㅠㅠ... 사실 뭐 얼굴이 예쁘거나 말거나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믿숨댜. 사실 몸건강 마음건강 모두가 중요하죠!

    뭔가 자랑같네... 내 얼굴은 수술한것처럼 이쁘다??? ㅋㅋㅋㅋ 찡여사 한방 먹었네

    카비아재! 그렇게 대립구조만들지 말라구!!!!

    역시 여자에게 얼굴이야기는 민감하니까용
    흙흙 왜그땐 몰랐을까용 ㅜ.ㅜ

    캬~~~~! 대문 고고찡이닷~ ^^

    bluengel_i_g.jpg Created by : mipha thanks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감사합니다 ^^
    '스파'시바(Спасибо스빠씨-바)~!

    캬 스파시바당

    엄훠 이 씐나는 움짤 좀 보소~~

    씐나지용 씐나씐나

    벽에 붙으실때 턱을 당기시고 엉덩이 위 허리에 공간을 만드시고 어깨를 의식적으로 내려서 붙어 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ㅋㅋ 어짜피 하시는거 완벽하게 운동되시라고 ^^ 오분 붙어있으면 땀이 비오듯 와야 정상입니다. 뭔가 편하다 싶으면 잘못하고 계신거 ㅋㅋㅋㅋ

    친절하시군요
    힘들어서 백초랍니당 :)

    평소 친절하단 소릴 못들어봐서.... 남 얘기 하시는 줄.... ㅋㅋㅋ

    친절한 캣님ㅋㅋㅋ

    이거 칭찬인줄 알고 반응했는데 반어법이었던건가 .... ㅋ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60924.48
    ETH 1580.88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