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과 SCOT, 댑들의 포스팅,...결국..

in #kr7 years ago (edited)

지금 스팀잇 , 적어도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포스팅 방향성은 명확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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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팀잇에 포스팅의 방향성은 태그로 정해지는거 같았습니다

kr은 한국어를 사용했고

이벤트글도 있었고

로스팀도있었죠

태그를 사용했을때 혜택을 주는 방식의 포스팅들은 그런 포스팅이 넘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인센티브를 어떤 주제의 글에 주는가를 결정할 수도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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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나온 짱짱맨은

의미없는 포스팅을 늘렸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억지스런 포스팅조차 인센티브를 주니 늘어났따는 거겠죠..(냉정하게 평가할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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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댑들의 이벤트용 포스팅이나 태그사용시 보팅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포스팅을 우후죽순 만들어냈습니다.

여행과 맛집 포스팅이 넘쳐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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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댑들이 제공하는 오토포스팅들,

액티핏, 스몬, 드럭워즈 등의 포스팅이 또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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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COT가 나왔습니다.

weedcash가 나왔고

SCT가 나왔습니다

SCT는 코인커뮤니티입니다. 그러자 스팀에는 코인글이 다시 넘쳐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단계까지오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글이란 결국 어떤 인센티브와 독자층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어느방향에 인센티브를 주는가가 핵심인것 같습니다

스팀잇을 결국 풍요롭게 만들어줄 인센티브는 어떤 포스팅에 인센티브를 줘야하는가 인거 같습니다...

애초에 좋은 글이란 그 안에서 다시 정의되야할껍니다.

이에 대해선 더 많은 고민 더 많은 생각을 후에 다시 포스팅해볼께요.....

연장선상에서 sct가하는 실험이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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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이 kr을 유지 시키는데 큰 일조를 했습니다~감사하죠

인센티브에 의해 소외되기도 하고 기회를 얻기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ㅎㅎ

어느커뮤니티나 그런거같아요..누가 인센티브를 주느냐의 문제가 고민으로 남겠지만요.

안녕하세요 @virus707 님 한눈에 스팀 큐레이트 역사를 이력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 저 또한 짱짱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스팀잇에 남을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포스팅을 했다곤 할 수 없으나 저와 같은 스티미언들이 남았으니 충분히 의미 있던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

네네^^ 저도 그리생각해요 다만 그것조차 비판했던분들의 생각들이라서 .^^

인센티브가 제시하는 쪽으로만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결코 자유롭지는 못하고. 결국 다양한 방향성이 존재하길 바라봅니다 결국 언제나 문제의 답은 전체 풀의 확장성이 부족한 스팀잇 환경인듯합니다

결국 그래서 외부에서 내부로! 이게 핵심이되야한다고 봅니다.

공감합니다. 인센티브의 성격이 스팀잇의 정체성을 만드는 듯합니다

인센티브가 우선이 맞죠.

양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지 양치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지. 양치기인가..

나는 양인가 양치기인가!

그렇죠 인센티브가 있다보니 거기에 따라가는 경향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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