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황당무계한 서예인생 2부
난 아직 뭔가 한참 모자란게 틀림없어!
생각한 나는 20여년을 하던 서예학원을 때려접고 명상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똘추남편을 두면 아내는 지지리고생을 각오해야 한다. ^^;)

영종도 운서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난 꿈같은 나의 집에서 명상과 서예와 문자가 결합된 트랜스포머가 떠올랐다.
그것이 바로 {서예명상}이다.
새로운 공간이 내 낡은 의식의 틀을 부순 것일까?
이제... 때가 온 것일까?
서예명상이라고라고라? 고거이 뭥미?
이제 날아 오르시는 건가요?
어제 오늘 여러 님들이 칭찬해주셔서 사실 부웅 좀 날고 있습니다.
가슴 떨리네요. corn113님이 곁에 계시니 든든합니다.
제 예감이 어느정도 맞았어요.
언젠가 도반이라고 말씀드렸던,
그렇다고 동급이라는 말씀은 절대 아니고
저도 숟가락만 슬쩍...
끼어주실거죠?
좋은 하루 되세요.
숟가락과 젓가락과 나이프에 포크까지 들고 함께 하죠.
님은 제 마음 속에 이미 도반입니다.
어쩐지 .......^^
어제 첨 보고 그냥 막...., 붓놀림이 아니라 했습니다...ㅡ.ㅡ
마지막 그림 너무 좋습니다....!!
제가 사귀었던 소녀-마시랍니다.^^ 청평귤님의 느낌-그녀를 보면 전할게요.ㅎ
서예학원을 하셨군요 그래서 역시나 그림체가 ㅎㅎ
서예명상 궁금하네요 : )
네 서예명상..............................그게 제 삶의 소산이며 진주이긴 한데....
서예를 겪지 못한 분들에게 어떻게 다가올지가 저도 참 궁금하네요.
곧 풀어놓을게요. 고맙습니다.^^
와 다람쥐작품에 감탄하고 서예명상에 저도 궁금증을 가져집니다!!!ㅎㅎㅎ
저 다람쥐는 저의 분신이죠. 년님의 칭찬에 어쩔줄을 모르네요.^^
서예명상................알려드릴게요!
방금 하나 올렸어요.^^
요즘같은시대에 유쾌한 선비님을 만나뵙게 되다니 :)
유쾌한 선비!.~~~~~~~~~~~~~~~~~~~~~~와우!
빛나는 훈장같은 느낌이 드는 표현인걸요?
자랑질 해야지 딸들에게...^^
헉... 너무 멋진데요.
고마워요 윤님! 어떤 것이 멋져요?^^ 좀 귀찮으시겠지만 전 그게 몹시 궁금해요. 아이처럼...
첫번째 그림에 감탄했습니다. 세번째 그림도 귀엽습니다 :) ㅎㅎ
구체적으로 고마워요 윤님!^^
기대가 됩니다. ^^
네! 기대해주세요. 저도 제 자신을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범상치 않은 귀인을 만난 느낌입니다 ㅎㅎ. 앞으로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lhamed님 반가워요! 냅다 님의 블로그 가서 친구 맺고 돌아왔습니다.
칭찬해주시니 짜릿~하네요. 고맙습니다~!
서예 ㅎㅎ 제가 한번도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지만 나중에 시간이되면 꼭 해보고싶은 겁니다! 기대할게요
해랑님! 멋진 계획이시네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가능하신가요? 그냥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