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짝퉁비표절풰러디 詩-(음...뭔가 디게 복잡하다ㅠㅠ)
내가 이 시를 쓰기 까지는-
실은 @kimhyeran님의 글--빌라가 좋아요!, 아니..멘션이 좋아요!https://steemkr.com/kr/@kimhyeran/mention2017718t1305150z 에서 강력한 영감을 받았음을 부인할 수 없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얼마나 황홀한 일인가?
야! 그래 너!!!
그리고 더욱 꿀같은 일은---누군가 포스팅이나 댓글에서 나를 언급해준다는 것!
(고걸 멘션이라 한다지? 몰랐어ㅡㅡ;)
@sochul: 그러게..@tata1그 양반이 글쎄...유부남이라잖아? 그게 믿어져? 믿어지냐구!
@rt4u: 그건 말이 안되죠! 암만 봐도 총각 삘이던데...
그렇다! 우리는 서로를 불러줘야 한다.
군중 속에 고독이 가득한 이 사막같은 세상에서 서로를 불러줘야 한다.
불러주면......그는 내게 날아온다. 그리고.....................(스포일러 조심!)
우야튼 그렇게 영감을 와장창 받은 나는 반실신상태로 이 시를 단숨에 써내려갔다.
오! 신이여! 과연 내가 이 시를 썼단 말입니꺄?
그렇다! 누구나 메르치였다! 그런데...누군가 날 불러주는 기적이 생긴다!
그래! 친구가 어우러지면서 서로 인정해주고 웃어주고 심지어 보튕을 날려주다보니....
그게 개복치일지 간고딩어일지 이면수일지 모르나 우야튼 불러줌의 마법이 우리를 춤추며 부풀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 팔로는---내 가슴 뜨락에 심어진 한그루 나무며...거기 피어난 꽃숭어리다!
고래? 사실은...서로에게 가치있는 존재가 되고픈 거다. 무인도에 혼자 산다면 고래가 뭔 흑싸리 끝장이겠는가?
그래! 서로가 있기에 서로에게 가치있고 싶은거다.
너라는 거울을 통해....내 안의 보물을 발견하고 기뻐한다.
故 김춘수 시인께 감사하며~'귀엽게 봐주셈!ㅎ'
타타님 글은 뭔가 흥이 넘친다? 요런 느낌을 받아 좋습니다 ㅋㅋ
최고로 기쁜 표현이네요. 흥이~ 흥이 넘친다고 하시네~와....
공유님! 잊을 수 없는 댓글 베스트 화이브에 등록해두겠습니다.
지워지지않는 블록체인이라...ㅋㅋㅋㅋ멋잇어요 ㅎㅎ
호혹시...지워지나요? 안 지워지죠?
방금 @tata1님께 멘션되어 소환된 뻘잡똥 전문 @sochul입니다.
이렇게 본문을 통해 띄워주시다니 정말 소환하는 방법도 고급지십니다. ^^
그나저나 글을 다시 보았더니 저를 언급하시고 하신게 아니라
제가 @tata1님데 대해 말 한 것으로 커~~엌!
유부남이신거 다 알거든요 @tata1님!
이거 지워지지 않는 분산원장기술이라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멘션을 좋아하신다고 본문에 확실히 밝히셨으니 ㅎㅎ
또 불러그리고 저는 물러갑니다~ @tata1님 만세~
그나저나 글 중간중간 서예가 이리 들어가니
왠지 포스팅이 굉장히 고급지게 보이는데
음.. 뭔가 따라해야 할 것 같은 ㅎㅎ
아, 장거리 운전 내일입니다 @sochul 님 ㅎㅎㅎ
그러고 보니 왜 전 @tata1 님의 결혼 유무에 대한 생각이 없었을까.......
와! 성공!!! 50마리 닭을 헤치운다고 소문난 소철님을 소환해냈으니 이제 미이라도 소환가능할거 같아요!ㅎㅎㅎ 아...저는 유부남인거 부정한적은 없습네아.뭐...주변이 그렇게 봐줄거라는 애매모흐한 기대? ㅋ
그렇군요. @tata1 님 잘봤습니다.^^
그린쥬스님 오셨군요. 여기 잠간 앉으셔서 냉녹차 한잔...아 벌써 가셨군요.
아직이예요...한잔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설마 이 시간에 진짜루 한잔 걸치시는 중이라구요? 설마...^^;(부러워서)
ㅋㅋㅋㅋ 아닙니다.ㅋㅋㅋㅋㅋ
오늘도 Tata1님 글은 예술입니다~~ 글과 그림을 잘 쓴다는 건
분명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열정이
얼마나 컷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정말 정성껏 글 써주시고
재미도 선사하시는 tata1님이야 말로 스팀잇에 글꾼이라 생각되네요.
오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저 글꾼 할게요!ㅎㅎㅎ 성민님은? 왕댓글꾼!!!ㅎㅎㅎㅎ 자타가 인정하는~
아 ㅎㅎ 저도 글꾼 하고 싶습니다~~~ 비법을 전수해 주십시요~~
댓글로만 먹고 살수 있을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T.T
댓글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습니다. 없나...? 그럼 만들어 내도 될만합니다.
성민님의 댓글력은 인간의 경지를 넘어섰어요!
역시 글꾼이시네요 ㅎㅎ 댓글모아 태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능여부는 6개월 뒤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하아 하아에 꽂히셨군요 ㅋ
왠지 이외수님이 생각납니다 ㅎㅎ
아트포류님은 하아...에 무감각하셨나요? 난 그게...왠지~보호본능을 엄청 자극하더라구요!
개복치가 너무 귀엽네요! ㅋㅋ
타타님 글씨정말 느낌있는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ㅎㅎㅎ 키위님이 자기 닮은 걸 귀엽게 느끼시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저 개복치 닮았나요?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구강돌출형이 그런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엉엉 ㅋㅋㅋ
Calling out in the belly of whale ^^
Will we meet as a whale? In the vast ocean
We are in the oceans & waves of peoples ^^
Yeah! Surprise surfing in waves of people!
ㅋㅋ 패러디 시라고 해야하나요? 재치까지 갖추셨어요~^^
고마워요 카이여우님(발음이 맞나요?) 혀를 잘 굴려야해요.
훼러디!ㅎㅎ
카이유이라고 읽고, 닉넴은 카일이라고 불러주세요~ 프..에..뤄뒤~
왕...어느 나라언언데 읽기가 다르죠? 소설 주인공인가요?
서로에게 가치있는 존재....
요즘 블록체인과 스팀잇 커뮤니티의 정수를 꿰뚫고 계신듯 합니다. ㅎㅎ
하이고...정수를 제가 우찌...아! 그게 정수 맞나요? 환님은 아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