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북의 실패, 스팀을 품었더라면
막대한 손실을 내고 페이스 북이 디엠을 접었습니다. 리브라 라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겠다고 야심찬 계획을 내세운 다음 당국의 견제로 좌초된 이후 페북은 다시 디엠이라는 프로젝트를 시도했습니다.
결국 다시 좌초했습니다. 미국은 페북이라는 거대한 조직에 국가의 기능을 능가할 수도 있는 암호화폐 발행능력을 주지 않기로 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은 지금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확장이 어려운 것이지요. 기업이 확장이 어려워지면 쇠퇴하게 됩니다.
이미 페북은 인스타와 같은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페북은 이런 도전을 뿌리치기 위해 암호화폐 결재방식을 도입하려 한 것 같습니다.
이미 실패했던 방식을 다시 시도한 것이지요
실패했던 것을 조금만 바꾸어서 다시 했습니다만 그것은 현명하지 못한 것입니다.
페이스 북은 자신들이 봉착한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직접 암호화폐 발행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블록체인 SNS쪽으로 진출하는 것이 훨씬 용이했을 것입니다.
페북의 계정과 스팀의 계정을 공조시키면 자연스럽게 암호화폐로 진출하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이브와 달리 임자가 없는 스팀으로서는 페북에 쉽게 녹아들어갈 수 밖에 없겠지요
페북이 왜 쉬운 방법을 두고 어려운 방법을 도입하려고 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스팀 파워만 좀 많이 구입해서 하드포킹하면 됩니다. 비용도 적게 들고 어렵지 않게 블록체인 SNS로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이지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왜 그런 방식을 고민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스팀은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난 6년동안 살아 남았으니 앞으로도 살아남으면 되겠지요.
스팀은 이럭 저럭 하더라도 생존만 하면 최종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살아남는 것과 함께 우르 스스로 어떤 가치를 만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하면 될 것입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스팀과 메타.. 한번 뭉쳤으면 좋겠습니다.. ㅎ
'디엠'을 '메타'로 오기입하셨네요. '페이스북'이 '메타'로 사명을 바꿨죠.
트윗을 보면, 마이클 세일러가 '메타(페이스북)'에게 비트코인 결제 도입을 살살 꼬시는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디엠이라고 써야 하는데 메타로 썼군요.
페이스북이 메타버스를 접었나요?
스팀의 존재가 너무 안알려진 거 같네요.
Dear @steem-agora kindly check and upvote...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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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희망찬 미래를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