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

in #kr2 years ago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걱정하는 일 중에서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22%,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이 4%라고...

따라서, 근심, 걱정, 염려하는 96%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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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우리는 걱정을 염려하여 ‘만약∼, 만약∼, 만약∼’이라는 말 보다 오히려 아프레 쓸라(Apres cela), '다음에는? 다음에는? 다음에는?' 이라고 말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이 있어 알아봅니다.


아프레 쓸라(Apres cela)

아프레 쓸라(Apres cela)는 ‘그 후, 그 다음은?’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18세기 프랑스 작가 볼테르의 소설 캉디드(Candide)에 처음 사용됐다.

소설에서 주인공은 세상이 악하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깨닫고 결론으로 "아프레 쓸라"라고 말한다.

~중략~

‘아프레 쓸라’는 새로운 날, 간절한 소망을 의미할 수도 있다. 몸이 허약한 사람은 다음에는 건강을 바라고, 고난에 처한 사람은 다음에는 행복을 원한다.

어느 정신과 의사가 자기에게 진료받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모두 ‘만약∼, 만약∼, 만약∼’이라는 말만 늘어놓았다. 이 말은 마치 독약과도 같아서 이 말 때문에 정신병이 생긴 것이다.

이런 환자들은 바로 다음에는? 다음에는? 다음에는? 이라고 말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만약∼’ 이라는 말만 하면서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에 지레 겁부터 먹고 근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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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걱정하는 일 중에서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22%,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이 4%라고 한다.

즉 근심, 걱정, 염려하는 96%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걱정한다고 안 될 일이 되고 걱정을 안 한다고 될 일이 안 되지 않는다.
걱정하는 것과 걱정하지 않는 것의 결과는 별로 차이가 없다.

모든 것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지나간다. 눈을 들어 높이 그리고 멀리 보면 삶의 모든 것이 그저 작은 일상일 뿐이다.

병마는 근심을 먹고 자라고, 건강은 희망을 먹고 자란다.
사서 하는 근심은 부질없이 건강을 해치고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살면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걱정거리를 만나게 된다.
이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지나치게 걱정하면 근심이 쌓이고 결국 몸과 마음이 병들게 되는 것이다.

‘아프레 쓸라’는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할 말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말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고 어리석은 사람은 잊고 살아간다.

출처 : 아프레 쓸라(Apres cela)_기호일보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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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사실 정말 쓸데없는 것이죠. 4%도 안됩니다. 0.000004% 정도 ㅎㅎ

기우 라고 하지요 !
좋은 생각을 항상 하는게 정말 지혜롭게 사는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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