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미만

in #kr3 years ago

술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은 간, 내장 등 온몸에 쌓인다. 특히 알코올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막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변환되는 걸 촉진하는데,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근육이 줄고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러한 유형의 지방은 운동으로 없애기 어려우며 음주량을 줄일 때만 영향을 미친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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