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부족
수면 부족이나 잘못된 생활습관이 뱃살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수면 시간이 짧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분비는 감소하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해 복부 내장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 연구팀이 비만이 아닌 19~39세 남성 12명의 수면 시간을 제한한 결과,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복부 면적과 복부 내장지방은 각각 9% 그리고 11% 증가했다. 오랫동안 앉아 있는 습관도 혈액순환을 방해시키고 복근이 약해져 뱃살이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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