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in #kr3 years ago

일반적인 근육통은 운동 후 72시간 안에 서서히 일어나지만, 근육 좌상은 특정 동작을 취했을 때 갑작스럽게 통증이 나타난다. 또 몸의 양쪽이 균형 있게 아프다면 단순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지만, 특정한 한 부위에 통증이 집중된다면 좌상일 확률이 높다.
좌상은 '라이스(RICE)' 방법을 통해 치료한다. 라이스란 휴식(Rest), 얼음(Ice), 압박(Compression), 높은 곳(Elevation)을 합친 약자다. 휴식을 취하면서 얼음찜질, 압박 붕대, 다친 부위를 높은 곳에 두는 방식으로 치료한다는 의미다. 통증이 심할 땐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항염증제와 진통제를 복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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